캐논 EF 85mm F1.8 리뷰 - 300D, 그리고 애기만두
Posted at 2008/12/19 10:04// Posted in 리뷰'리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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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알고 있지만... 실제로 그렇게 하지 못하는 것 = 안좋은 카메라나 렌즈는 없다. 내공이 없을 뿐.
주제에 언급하신 것처럼... 소중한 기억들이 너무 잘 표현된 사진들을 보고 감탄하고 갑니다.
앞으로도 기변이나 렌즈교환 안하셔도 충분할 것 같은데요.^^ 내공에 다시한번 부러움 날려 봅니다.^^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ㅠ.ㅠ
잘찍지는 못했지만 소중한 기억들이 차곡차곡 쌓이고 있는건..
다시 곱씹어봐도 참 행운이란 생각이 듭니다.
사진을 배운거며, 가족을 찍는다는 것 모두 말입니다.
자주 뵐께요 연리지나무님 :)
복숭아님의 미모덕분... ㅎㅎㅎㅎㅎ;
이미 와이프가된 색시를 위해 여친렌즈를 하나 들여야 할까요? ^^;
감사해요 :)
여친렌즈 ㅋㅋ 전 slr/c가 더 땡긴다는 쿨럭
슬쩍 닥아서 카메라 가방에 넣어 두었습니다.. ㅎㅎ
여친렌즈로 다른 사진들도 종종 찍곤하는데 말이죠.. :)
그래도 와이프 사진이 압도적으로 많네요..
넣어둔 렌즈로 멋진 사진 찍어주세요 ^^
언제봐도 예쁘고 사랑스런 그녀랑 사는 맑독님은 행운아라지요:)
고맙습니다. :)
부부는 동반자지요.. 어느 한쪽의 기울임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ㅋㅋㅋㅋ
부부가 동반자이긴하나......
독백님은 와이프한테 잘하셔야 될거같은데요~~~?
와이프님 너무 착하게 보이세요~~~ㅋㅋㅋ
그냥 한번 적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숨겨진 능력까지 끌어내서 사용하고 계신 듯 합니다.
펜탁스 85mm는 워낙에 비싸서 부러움에 가득찬 시선만 보내봅니다. ㅋ
아는 형님께서 헐값에 넘겨주셔서 2년간 참 잘 쓰고 있어요
요즘은 같은 화각 같은 구도에 조금 실증도 나지만..
다시금 맘을 잡는다는 생각에 쓴거같습니다.
펜탁스 85 언젠간 꼭 잡으시길 바랍니다..
더불어 저도 만두를 .. ㅋㅋ
감사합니다...
장터 모니터링 하는 프로그램을 매일 띄워놓고 있어요 ㅎㅎ
흑...
만투를 사신다는 군요... 꿈의 물건이지요 쿨럭..
헛 그러고 보니 지금 모니터 앞에 85.8 이가 있군요 ^^
다만 제 85.8 이는 제 카메라와 초점이 안맞아서 ;;; 언제 초점 교정 보내야 하는데;컹
이놈의 캐논은 초점때문에...
저도 요즘은 초점이 워낙 안 맞아서..
조리개를 많이 조으고 있습니다 ㅠ.ㅠ
사진이 닉네임을 닮아서 그런지 너무 맑은거같아요...
p.s 요즘 단렌즈가 자꾸 불러서 귀를 막고 있는데.....ㅜㅜ;;
보잘것 없는 실력에 과찬을 해주시니 몸둘바를 몰겠어요 :)
전 줌렌즈로 다시 갈 수 있을까 가끔 생각해봅니다.
워낙 단렌즈에 길들여지다보니 ㅠ.ㅠ
사진 한장한장 정말 예술이라고 밖에 할말이 없군요!
그냥 와이프랑 데이트 하면서 한두장 찍은걸 모았어요..
그냥 제겐 멋진 사진이전에 좋은 추억이네요 :)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