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러온 복덩이, 2009

Posted at 2009/01/01 17:13// Posted in 맑은 독백

두 사람이 모여 한 가족을 이룬지 1년 반
그리고 이제 세 가족이 되는 원년이 밝았습니다.

많은 준비를 하지 못하고 맞는 복군이지만,
더없는 사랑으로 함께 할것입니다.

기축년, 새해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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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년 1월 2일 쇠 // 특별한 오늘 2009/01/03 08:17 [Delete]
  1. 2009/01/01 19:41 [Edit/Del] [Reply]
    건강한 복군 맞으시길 바라고~~ 올해도 멋진사진 마니마니 기대합니다 ^^
  2. 2009/01/01 21:18 [Edit/Del] [Reply]
    새가족을 맞이하는 설레임이 함께하는 해인가봅니다.
    항상 사랑과 건강과 행복이 깃들길 바랍니다.
    느낌과 이야기가 있는 공간 마니마니 찾을거 같아요~~~
    행복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 2009/01/02 11:21 [Edit/Del]
      네 새가족을 맞이하는 해입니다.
      무엇보다도 건강하게 맞을 수 있으면 좋겠구요..
      저도 아름드리님의 공간 많이 찾아 가겠습니다. :)
  3. 2009/01/01 21:56 [Edit/Del] [Reply]
    happy new year ~~ ^^. 입니다....
  4. 2009/01/01 22:26 [Edit/Del] [Reply]
    복군과 더 없이 행복한 한해가 되실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멋진 아빠가 되실꺼에요~~
  5. 2009/01/02 00:12 [Edit/Del] [Reply]
    순풍기원합니다..^___^ 복군이 복을 한아름 안겨주는 만큼 좋은 아빠되기 화이팅입니다..;)
    저또한 새해다짐이 좋은아빠되기입니다. ^^;;;;
  6. 2009/01/02 00:14 [Edit/Del] [Reply]
    올해 한해도 ~행복하세요 !! ^^ 조만간 올해엔
    3명의 사진이 올라오길 기대합니다 ^^
  7. 2009/01/06 14:23 [Edit/Del] [Reply]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울남편씨가 소띠 아가를 낳자고 조르고 있는 중-_-;
    미친척 하고 복군 친구 하나 만들어볼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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