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지하님 120만 힛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내가 즐겨 들르는 블로그였고,
또한 자주 찾아 주시는 블로거였습니다.
이벤트를 한다시기에 응모를 했더니 이런 생각지도 못한 선물을~~
2008년을 마무리 하는 마지막날
와이프와 함께 즐거움에.. 복군마져도 요동 쳤습니다.
과자며, 요것조것 꼼꼼히 챙겨 주셨네요.
안나수이 손수건도 더불어 잘 쓰겠습니다. ^^
한번더 120만 힛 축하드리구요.
보내주신 정성 기쁘게 받겠습니다.
저보다 와이프가 더 좋아합니다 :)
내가 즐겨 들르는 블로그였고,
또한 자주 찾아 주시는 블로거였습니다.
이벤트를 한다시기에 응모를 했더니 이런 생각지도 못한 선물을~~
2008년을 마무리 하는 마지막날
와이프와 함께 즐거움에.. 복군마져도 요동 쳤습니다.
과자며, 요것조것 꼼꼼히 챙겨 주셨네요.
안나수이 손수건도 더불어 잘 쓰겠습니다. ^^
한번더 120만 힛 축하드리구요.
보내주신 정성 기쁘게 받겠습니다.
저보다 와이프가 더 좋아합니다 :)
'맑은 독백'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08년 독서 흔적 (18) | 2009/01/09 |
|---|---|
| 티스토리 달력 그리고 소니 T700 (40) | 2009/01/08 |
| 정성 가득한 선물 (23) | 2009/01/02 |
| 굴러온 복덩이, 2009 (14) | 2009/01/01 |
| Adieu 2008~ (20) | 2008/12/31 |
| 메리 해피 크리스마스~ (14) | 2008/12/25 |
http://rayny.net/trackback/297
- 이웃 블로그의 선물과 야웅군. // Ballad of Fallen Angels 2009/01/02 16:22 [Delete]
- 블로그 이벤트 즐거움이란? // Love Letter 2009/01/07 21:54 [Delete]
정말 저 네글자속에 정과 사랑이 가득 담겨 있는 듯합니다..
항상~~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2009년이길 바랍니다.
건강하게 새식구 맞이하시구요^^
맘도 한가득 따뜻해졌습니다.
해피아름드리 님두 건강한 2009년 맞이하세요
그렇다면 꾹 눌러 닫아드려야쥐... 흘흘흘~ ( ㅡ_-)+
몇 일 동안 어딜 좀 다녀왔더니..
블로그 수습하기가 힘듭니다 ㅋ
부럽습니다..^^*
와이프가 배고프다길래 ㅋㅋ
악악 너무 이뻐요 !!!! @_@
글고 따라하고픈데..전 악필인지라 ㅠ.ㅠ
저는 연필로 써도 저 글씨가 안나오는데 어찌어찌T_T
선물 받으신 것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트랙백 보냅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아요.
감사드리구요.
데보라님도 늦었지만 새해복많이 받으시구요..
올 한해 행운과 건강이 늘 함께 하길 바랄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