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한 보정이 사진에 미치는 영향
Posted at 2009/02/10 09:58// Posted in 사진 이야기/스냅
과한 보정이 사진에 미치는 영향
요즘 들어 사진기를 잘 들지 않게 되네요..
날이 추운 것보다는 여유가 없다는게 더 맞을라나요.
여튼 과한 보정으로나마 약간의 아쉬움을 달래봅니다.
at. 정자동 나무
요즘 들어 사진기를 잘 들지 않게 되네요..
날이 추운 것보다는 여유가 없다는게 더 맞을라나요.
여튼 과한 보정으로나마 약간의 아쉬움을 달래봅니다.
at. 정자동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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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라 앙증맞은 플레이스구먼~ ㅋㅋ
여긴 분당 정자동 나무라는 커피숍입니다. 허허
아기자기한 카페였습니다. ㅋ
맑은독백님도 저 처럼 여유로운 시간에 굶주리셨군요 ^^;;
좋은 날이 올꺼에요 ~ 파이팅!
찍어둔 사진 열어서..이것저것 만지면서
아쉬움을 달래고 있습니다 ㅋㅋ
제눈엔 그저 자연스러워 보이는데요...
그나저나 창이 예쁜 곳이네요~~
예쁜 창을 저도 표현하고 싶은데..
뽀샵의 한계로 쩝..
어디 계조 왕창 풍부하고 싼 카메라 없을까요? ㅋ
비보며, 차한잔.. 아 그립습니다..
제 눈에는 적절한 보정으로;;
아무것도 아닌 유리창을 아주큰 힘을 가진 감성판으로 살리는것 이닌깐요.
근데 어떤 보정을 한건가요?
부러움이 앞섭니다..
색감이나 노출등을 비현실적으로 좀 과하게 한듯해서요 ^^
픽츄라님은 전혀 과한 느낌이 없어요 .. ^^
캐논의 픽쳐스타일중 CLEAR 가 특히
그런 느낌으로 좋을때도 있는거 같고요 ^^
오디 사면 클리어로 적용해보고 싶긴한데.. :)
사진마다 나름의 느낌이 있고 나름의 보정법이 있으니 정답이다 아니다보다는 맘에 든다 안든다는 개인적인 관점입니다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