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한 보정이 사진에 미치는 영향

요즘 들어 사진기를 잘 들지 않게 되네요..
날이 추운 것보다는 여유가 없다는게 더 맞을라나요.

여튼 과한 보정으로나마 약간의 아쉬움을 달래봅니다.

at. 정자동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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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욜라
    2009/02/10 10:18 [Edit/Del] [Reply]
    여기 어디야?
    열라 앙증맞은 플레이스구먼~ ㅋㅋ
  2. 2009/02/10 13:05 [Edit/Del] [Reply]
    창에 그려진 그림의 느낌이 좋은데요~!
  3. 2009/02/10 13:50 [Edit/Del] [Reply]
    과한 보정은 = 아쉬움을 달래준다? 맞는가요 ㅎㅎ;
    맑은독백님도 저 처럼 여유로운 시간에 굶주리셨군요 ^^;;
    좋은 날이 올꺼에요 ~ 파이팅!
  4. 2009/02/10 13:53 [Edit/Del] [Reply]
    과한 보정같아 보이지 않는건 확실히 엄청난 스킬을 썼기 때문이겠죠?
    제눈엔 그저 자연스러워 보이는데요...
    그나저나 창이 예쁜 곳이네요~~
    • 2009/02/10 14:47 [Edit/Del]
      헉 엄청난 스킬이라곤.. 찾아볼 수 없습니다 ㅠ.ㅠ
      예쁜 창을 저도 표현하고 싶은데..
      뽀샵의 한계로 쩝..

      어디 계조 왕창 풍부하고 싼 카메라 없을까요? ㅋ
  5. 2009/02/10 14:15 [Edit/Del] [Reply]
    창이 너무 예쁜데요... 비오느날 창가에서 앉으면 정말 좋을것 같아요 ~~~
  6. 2009/02/10 14:19 [Edit/Del] [Reply]
    과한 보정이 아닌거 같은데요 ㅠㅠ..

    제 눈에는 적절한 보정으로;;
  7. 2009/02/10 16:31 [Edit/Del] [Reply]
    근데 저렇게 유리에 그림을 그리는사람들 참 대단해요.
    아무것도 아닌 유리창을 아주큰 힘을 가진 감성판으로 살리는것 이닌깐요.
    근데 어떤 보정을 한건가요?
    • 2009/02/11 11:12 [Edit/Del]
      ㅋ 그러게요.. 예술적 재능을 가지신 분들보면..
      부러움이 앞섭니다..

      색감이나 노출등을 비현실적으로 좀 과하게 한듯해서요 ^^
  8. 2009/02/10 21:59 [Edit/Del] [Reply]
    마음에 여유가 없으신 모양이군요.
  9. 2009/02/11 00:28 [Edit/Del] [Reply]
    제가보기엔,,,하나도 안과한걸요..이쁜걸요 ^^*
  10. 2009/02/11 08:48 [Edit/Del] [Reply]
    앙징맞아 보이기까지 하는데요..^^
  11. 2009/02/11 10:00 [Edit/Del] [Reply]
    홍대에 비슷한곳이 있는데 거긴줄 알았어요! +_
  12. 2009/02/11 11:29 [Edit/Del] [Reply]
    창문에 그려진 그림들이 참 앙증맞기도 하지요-
  13. 2009/02/12 15:17 [Edit/Del] [Reply]
    전 맨날 과한걸요... 무슨 영향이 있을까 궁금해지는데여~ ^^;
  14. 2009/02/12 23:20 [Edit/Del] [Reply]
    과한 보정도 가끔 어울리긴 한거 같아요
    캐논의 픽쳐스타일중 CLEAR 가 특히
    그런 느낌으로 좋을때도 있는거 같고요 ^^
    • 2009/02/13 11:07 [Edit/Del]
      ㅋㅋ 클리어는 너무 과해서 전 잘 안쓰게 되더라구요..
      오디 사면 클리어로 적용해보고 싶긴한데.. :)

      사진마다 나름의 느낌이 있고 나름의 보정법이 있으니 정답이다 아니다보다는 맘에 든다 안든다는 개인적인 관점입니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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