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5회 포스팅

Posted at 2009/06/20 18:57// Posted in 사진 이야기/스냅

주 5회 포스팅

원래 한주에 5개의 포스팅을 원칙으로 합니다.
왠만하면 지키려고 합니다.
그렇기에 주말은 쉽니다.
블로그에 잘 들어오지 않습니다.

그런데 오늘 비가 옵니다.
원래 비가오면 살짝 센치해지는 몹쓸 성격을 가졌기에..
슈퍼가는 길에 카메라 메고 다녀왔습니다.

오가는 10분간 예전 300D로 잠깐 담아봤습니다.
300D 여전히 사진 잘 뽑아주네요 :)

비오는 주말 촉촉하니 개인적으로 좋습니다..
다들 주말 잘 보내시고 계시지요?







'사진 이야기 > 스냅'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욕심  (26) 2009/08/24
더위을 잊다  (16) 2009/06/26
주 5회 포스팅  (24) 2009/06/20
출근길  (14) 2009/06/09
흑백으로 덧칠한 감성  (30) 2009/04/24
비만 오면 찾아오는 몹쓸 감성  (34) 2009/04/20

http://rayny.net/trackback/415 관련글 쓰기

  1. 2009/06/20 20:08 [Edit/Del] [Reply]
    저도 꾸준히 올려야 할텐데 요즘 상당히 뜸해지는중이에요 ㅜ.ㅡ
  2. 2009/06/20 22:48 [Edit/Del] [Reply]
    300D가 색감이 정말 좋았던 카메라라는 기억이 다시 솟아오르네요~
  3. 2009/06/20 23:09 [Edit/Del] [Reply]
    300d는 아직도 현업에서 사용하고 있다는...
  4. 2009/06/21 03:21 [Edit/Del] [Reply]
    저는 비오는 밤을 좋아합니다.
    차가운 밤공기와 젖은 아스팔트 바닥에 반짝이는 불빛들을 좋아하거든요.
    비내린후의 꽃은 특히나 더 아름다운 것 같아요. 장미가 참 예쁩니다.
    • 2009/06/22 10:17 [Edit/Del]
      아 검도쉐프님도 비를 좋아하시는군요..
      전 나름 차분해져서.. 비오는 날이면 생각정리도 잘되구요..:)
      비내린 후의 상쾌함도.. 비를 좋아하게 만드는것 같아요.. 흐흐
  5. 2009/06/21 13:34 [Edit/Del] [Reply]
    장마의 시작을 알리는 빗줄기가 쉴틈없이 내리네요. 그래서 암생각없이 아이들 들쳐업고 처가집에 왔습니다.
    장인, 장모 울 세녀석만 있으면 웃음꽃이 핀다며 좋아하시네요.. 근데, 요놈들은 밖을 나가지 못하니 몸이 쑤시나 봅니다.ㅎㅎ 집안에서 공놀이하느라 정신이 없네요.
    • 2009/06/22 10:19 [Edit/Del]
      그러게요 이젠 장마의 시작이네요..
      처가집이 가까우신가봐요..저흰 본가와 처가가 대구에 있어서 쉽게 내려가질 못합니다...
      손자 손녀 재롱에 장인 장모님의 입에 웃음이 가시질 않을거 같아요.. ㅋ
      저희도 가까이 살면 좋겠어요 :)
  6. 2009/06/21 16:42 [Edit/Del] [Reply]
    빗소리가 함께 담긴 듯한 느낌이네요. ^^
  7. 2009/06/21 23:11 [Edit/Del] [Reply]
    싱그러움이 묻어납니다. 근데 날씨는 무진 덥더군요~~ ^^*
    오랜만에 놀러왔어요~~
    도영군과 즐거운 주말 보내셨죠~~ ;)
    • 2009/06/22 10:21 [Edit/Del]
      네 주말 자알보냈습니다...
      이터님도 잘 보내셨죠?...
      와이프가 천둥이 너무 이쁘다고.. 한참을 이터님 블로그에 있었습니다 ㅋ..
      후니.. 정말 잘생겼어요.. :)
  8. 욜라
    2009/06/22 10:10 [Edit/Del] [Reply]
    5d 뉴트럴은 적용해봤나 모르겠네.
    500d 적응은 잠시 소강상태?
  9. 2009/06/23 13:58 [Edit/Del] [Reply]
    300디도 갖고 계시는군요
    500디 사면서 300디는 팔았을꺼라고 생각했어요^^;;;
    • 2009/06/25 10:29 [Edit/Del]
      가지고 있습니다.. ㅋㅋ
      팔고 싶어도 팔리지 않습니다. 흐흐..
      워낙 오래된 퇴물이라... 디지털은.. 시간 지나면..매매가 이뤄지지 않네요..
      계속 이뻐하며.. 살거에요 흐흐
  10. 2009/06/25 09:28 [Edit/Del] [Reply]
    전 요즘 일주일에 한개 포스팅 하는 것도 힘이 드네요. ^^;;
  11. 2009/06/27 12:16 [Edit/Del] [Reply]
    저도 주 5회 포스팅을 하고자 하는데
    요즘 바빠져서 그게 쉽지만은 않네요~

    이웃 블로거들님께도 자주 못오고...
    이젠 좀 시간을 내봐야겠어요~
  12. 2009/07/01 00:52 [Edit/Del] [Reply]
    감성쟁이 맑은독백님! ^^ 앞으로 담아주시는 도영이와 복숭아님의 사진이 기대됩니다~ ㅎㅎ
    • 2009/07/01 14:45 [Edit/Del]
      아...없는 감성 쥐어짜려니.. 쉽지가 않습니다 ㅎㅎ
      좋은 말씀 감사드리구요..
      요즘 바쁘신것 같은데.. 이쁜 민찬이 사진 많이 올려주세요 :)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