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날의 연속입니다.
체질적으로 더위를 많이 타는 저로서는
힘든 날의 연속이기도 합니다.
더위를 잊을 만한 시원한 소식 없을까요? ^^
체질적으로 더위를 많이 타는 저로서는
힘든 날의 연속이기도 합니다.
더위를 잊을 만한 시원한 소식 없을까요? ^^
ps) 일면식없는 아이를 찍었네요, 문제가 되면 내리겠습니다.
혹여나 사진을 원하신다면 드리고 싶은데, 알수가 없군요. ㅠ.ㅠ
혹여나 사진을 원하신다면 드리고 싶은데, 알수가 없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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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사진 멋지군요~~ ^^bb
오늘은 비가 내려 조금은 시원한 하루입니다.
아이의 표정이 시원하네요...~~
장마가 다시 시작되서 그런지 밤새 비를 뿌리네요..
덕분에 조금은 시원해져서.. 한결 낫습니다 :)
뉘집 자식이 저리도 신났는지는 알수 없으나.. ㅋㅋ
사진이라도 보내고 싶은데..
근데 제 아내는 더위를 정말 많이 타서 여름에 접근금지 입니다~ㅋㅋ
그래도 어른은 이래저래 방법을 찾습니다만 도영군이 힘들겠어요.
땀띠 조심하세요~ ^^
더군다나 도영이는 저를 닮아 그런지 땀을 어찌나 많이 흘리고
열이 많은지.. 흠흠. 이번 여름 도영이 한테도 쉽지않은 산이 될 것 같습니다. ㅋ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조흔 휴일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