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을 잊다

Posted at 2009/06/26 10:15// Posted in 사진 이야기/스냅


더운 날의 연속입니다.
체질적으로 더위를 많이 타는 저로서는
힘든 날의 연속이기도 합니다.

더위를 잊을 만한 시원한 소식 없을까요? ^^

ps) 일면식없는 아이를 찍었네요, 문제가 되면 내리겠습니다.
혹여나 사진을 원하신다면 드리고 싶은데, 알수가 없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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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6/26 10:48 [Edit/Del] [Reply]
    저도 더위를 좀 많이 타는...ㅡ.ㅜ... 괴롭죠 이계절은.
  2. 2009/06/26 12:52 [Edit/Del] [Reply]
    요즘 같은 날이면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삐질삐질~~ ^^;;
    근데 사진 멋지군요~~ ^^bb
    • 2009/06/29 10:32 [Edit/Del]
      네.. 이런 날들은 사진 찍는 것 만으로도 땀에 흥건히 젖더군요 :)
      오늘은 비가 내려 조금은 시원한 하루입니다.
  3. 2009/06/26 13:23 [Edit/Del] [Reply]
    방금 땀으로 목욕했다는 표현을 실제로 경험하고 왔습니다.
    아이의 표정이 시원하네요...~~
    • 2009/06/29 10:32 [Edit/Del]
      더워요..더워..
      장마가 다시 시작되서 그런지 밤새 비를 뿌리네요..
      덕분에 조금은 시원해져서.. 한결 낫습니다 :)
  4. 욜라
    2009/06/26 13:48 [Edit/Del] [Reply]
    사진 좋네.
    뉘집 자식이 저리도 신났는지는 알수 없으나.. ㅋㅋ
  5. 2009/06/26 16:17 [Edit/Del] [Reply]
    장마 오기전인데도 너무 덥네요..;)
  6. 2009/06/27 12:11 [Edit/Del] [Reply]
    저는 다행이 더위보다는 추위를 더 많이 타서요~

    근데 제 아내는 더위를 정말 많이 타서 여름에 접근금지 입니다~ㅋㅋ
  7. 2009/06/27 14:44 [Edit/Del] [Reply]
    전 추위를 더 못견뎌 하는지라 아직까지는 잘 버텨내고 있습니다. ^^

    그래도 어른은 이래저래 방법을 찾습니다만 도영군이 힘들겠어요.
    땀띠 조심하세요~ ^^
    • 2009/06/29 10:35 [Edit/Del]
      맞아요... 애기가 더..
      더군다나 도영이는 저를 닮아 그런지 땀을 어찌나 많이 흘리고
      열이 많은지.. 흠흠. 이번 여름 도영이 한테도 쉽지않은 산이 될 것 같습니다. ㅋ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8. 2009/06/28 00:57 [Edit/Del] [Reply]
    새 옷 입으셨군요 ^ ^

    조흔 휴일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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