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Job 위젯
Posted at 2009/07/21 10:29// Posted in 리뷰
공식적인 발표는 아닙니다만, 실업률이 10%를 이미 넘었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실업률이 10%를 넘기고, 줄어들 낌새가 보이지
않는 시점에서 장미빛 미래을 예단하기엔 아직 이른 듯합니다. 결국 서민들이 살아야 한 국가의 경제가 살아난다는 생각을 근간으로
한다면, 과한 건설경기 부양이 또한 재벌들 밥그릇 챙기기가 정답이 아님은 명백합니다.
실업률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약간은 샛길로 접어들었습니다. 팽배한 불신에 생각의 흐름이 한곳으로만 치우칩니다. 그런 와중에 약간은 반가운 소식을 접했습니다. 고용지원센터에서 취직자리 알선을 위한 위젯을 만들어 배포했습니다. 위드 블로그를 통해 제 블로그가 일자리 소식을 알리는 조그마한 채널로 자리매김 하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여타 위젯들처럼 설치는 매우 간편합니다. 소스 복사를 통해 스킨에 집어넣으면 바로 실행이 됩니다.
위 설명을 통해서도 알다싶이 고민한 흔적이 보입니다. 단순한 정보 제공의 채널 역할외에 참여자에게 약간의 재미를 선사합니다. 캐릭터를 키우고 키운 캐릭터가 직업을 가지는 단순한 구조입니다.
결국 이 위젯의 목적은 취업정보를 제공하는 겁니다. 따라서 어떻게 효과적으로 정보를 제공해주느냐가 관건입니다. 캐릭터를 키우는 것은 부차적인 소소한 재미 일뿐입니다. 더군다나 아래 취업정보와는 유기적으로 관계 맺어지지 않기에 재미 그 이상의 의미는 솔직히 없는 것 같습니다. 취업정보 제공에 있어 의미있는 부분은 지역별 취업정보 제공이란 겁니다. 설치할 블로거가 지역을 선택하고 선택된 지역의 실시간 취업정보가 제공됩니다.
취업에 있어서 지역은 상당히 중요합니다. 원하는 직업을 찾아 장소를 옮길 수도 있습니다만, 원하는 지역에서 직업을 구하려는 사람 또한 많습니다. 그렇기에 의미있는 선택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이 지역정보를 위젯 설치자가 직접 선택한다는 겁니다. 로컬화된 블로거가 아닌이상 블로거가 지역을 선택하는 것이 과연 의미있는 행동일까 고민하게 됩니다. 그리고 선택된 지역을 블로그 구독자가 쉽게 알 수 있을까란 염려 또한 생깁니다. 결국 모집공고를 보는 일련의 행동이 의미없게 됩니다.
위 사진 처럼 용접원 모집을 누르면 노동부 worknet에 접속이 됩니다. 그리고 관련 구인 정보가 나타납니다. 실시간 구인 정보라 그런지 가끔 이미 완료된 구인정보도 나타납니다. 조금 신경을 쓴다면 구직자의 무의미한 클릭을 줄일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여러 쓴소리를 곁들였습니다만, 이런 시도 자체는 상당히 환영합니다. 정보의 부족으로 원하는 직장을 얻지 못하는 이가 주위를 둘러봐도 꽤 됩니다. 조금더 보완된 모습으로 재미보다는 효율적 정보제공에 좀더 심혈을 기울인 다음 위젯을 기대해봅니다.
실업률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약간은 샛길로 접어들었습니다. 팽배한 불신에 생각의 흐름이 한곳으로만 치우칩니다. 그런 와중에 약간은 반가운 소식을 접했습니다. 고용지원센터에서 취직자리 알선을 위한 위젯을 만들어 배포했습니다. 위드 블로그를 통해 제 블로그가 일자리 소식을 알리는 조그마한 채널로 자리매김 하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여타 위젯들처럼 설치는 매우 간편합니다. 소스 복사를 통해 스킨에 집어넣으면 바로 실행이 됩니다.
위 설명을 통해서도 알다싶이 고민한 흔적이 보입니다. 단순한 정보 제공의 채널 역할외에 참여자에게 약간의 재미를 선사합니다. 캐릭터를 키우고 키운 캐릭터가 직업을 가지는 단순한 구조입니다.
결국 이 위젯의 목적은 취업정보를 제공하는 겁니다. 따라서 어떻게 효과적으로 정보를 제공해주느냐가 관건입니다. 캐릭터를 키우는 것은 부차적인 소소한 재미 일뿐입니다. 더군다나 아래 취업정보와는 유기적으로 관계 맺어지지 않기에 재미 그 이상의 의미는 솔직히 없는 것 같습니다. 취업정보 제공에 있어 의미있는 부분은 지역별 취업정보 제공이란 겁니다. 설치할 블로거가 지역을 선택하고 선택된 지역의 실시간 취업정보가 제공됩니다.
취업에 있어서 지역은 상당히 중요합니다. 원하는 직업을 찾아 장소를 옮길 수도 있습니다만, 원하는 지역에서 직업을 구하려는 사람 또한 많습니다. 그렇기에 의미있는 선택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이 지역정보를 위젯 설치자가 직접 선택한다는 겁니다. 로컬화된 블로거가 아닌이상 블로거가 지역을 선택하는 것이 과연 의미있는 행동일까 고민하게 됩니다. 그리고 선택된 지역을 블로그 구독자가 쉽게 알 수 있을까란 염려 또한 생깁니다. 결국 모집공고를 보는 일련의 행동이 의미없게 됩니다.
위 사진 처럼 용접원 모집을 누르면 노동부 worknet에 접속이 됩니다. 그리고 관련 구인 정보가 나타납니다. 실시간 구인 정보라 그런지 가끔 이미 완료된 구인정보도 나타납니다. 조금 신경을 쓴다면 구직자의 무의미한 클릭을 줄일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여러 쓴소리를 곁들였습니다만, 이런 시도 자체는 상당히 환영합니다. 정보의 부족으로 원하는 직장을 얻지 못하는 이가 주위를 둘러봐도 꽤 됩니다. 조금더 보완된 모습으로 재미보다는 효율적 정보제공에 좀더 심혈을 기울인 다음 위젯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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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률이 10% 라니...
지금 있는 직장에서 열심히 일해야 겠다는 다짐이 되네요~^^;;
어서 빨리 경제적인 자유를 얻어 자유롭게 살고픈 한사람입니다 흐..
그럴려면 하늘누리님처럼 투잡을? :)
모든 사람이 직장걱정없이 함께 잘 사는 사회는 언제쯤 오려나요.. ㅠ.ㅠ
블로그에 가보니 고등학생인 듯한데..
읽은 책이며 글이 예사롭지 않네요 ^^
자주 뵐께요~~
아쉬움도 있었지만, 재미도 있는 위젯이었어요... ^&^
오늘 개기일식이 있다지요... 볼 수 있을까요?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저역시나 더불어 반갑습니다.
재미있는 위젯으로 재미있는 구직정보까지 얻을 수 있으면 더 좋을듯한데.. 재미와 유익함의 연계가 조금 부족하지 않나 싶어요.
개기일식 방금 보고 왔답니다...
초하님두 얼른 가셔서 보고오세요 ㅎㅎ
저도 나중에 2단스킨 만들면 적용해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저도 당분간은 이 위젯을 달아둘까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