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은 조카 녀석의 얼굴에서도 느낄 수 있어요.
Posted at 2010/03/08 10:36// Posted in 사진 이야기/스냅간만에 만난 조카녀석
활짝 웃는데
전 그 웃음 속에서 봄을 미리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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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추워요. :)
좋은 사진 잘보과 가~ ^^
미소가 해맑고 예뻐요.
저도 어렸을 적엔 저렇게 뽀얗게 예뻤으리라 생각해주세요.ㅋㅋ
(오랜만입니다요~)
허긴 저도 간만에 블로그에 ㅠ.ㅠ
요즘 도통 활동이 뜨음 하시네요.
잘 지내시죠.
겨를이 없었다는 초라한 변명밖에 할 수 없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