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끝자락 부여잡기

Posted at 2010/11/07 17:49//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간만에 들고 나간 카메라.

결국 끝자락에 걸린 가을을 살짝 담다.





그리고 두번째 맞이한 가을

두번이란 남모를 애틋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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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릴레이] 나의 행복론 // 행복공작소 2011/01/26 23:42 [Delete]
  1. 2010/11/07 23:54 [Edit/Del] [Reply]
    인터넷에서 알게된 사람들의 아이들이 자라는 모습을 보는게 참 신기합니다 ^^
    아는척 하고 싶은 ^^;;
  2. 2010/11/08 07:31 [Edit/Del] [Reply]
    핫 아이가 이리 많이 컸나요?
    보기 좋습니다 :)
  3. 2010/11/08 09:00 [Edit/Del] [Reply]
    이햐 가을과 함깨 담아낸 멋진 모자의 정...
    행복한 한주 되세요 ^^
  4. 2010/11/08 09:25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2010/11/08 10:11 [Edit/Del] [Reply]
    간만에 보는 또또의 사진이네.
    이놈도 많이 컸구만. ㅎ

    가을의 느낌과 따뜻한 행복이 느껴지는 사진 잘봤다.
  6. yulia
    2010/11/09 15:47 [Edit/Del] [Reply]
    또또는 잘도 크는군요
    둘째도 잘 크죠?
  7. 2010/11/10 11:02 [Edit/Del] [Reply]
    배가 많이 부르신듯해요?? 행복한 사진입니다..^^
  8. 2010/11/10 18:47 [Edit/Del] [Reply]
    와~ 와이프님 미모는 여전하십니다. ^^*
    또또 많이 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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