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이상의 서비스, 파오인

Posted at 2009/11/15 11:38// Posted in 리뷰
지난 글을 통해 서비스 전체를 한번 쭉 둘러 보았습니다. 이번엔 파오인의 핵심인 신문 구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원하는 신문이 매일 경제이기에 신문 보기 링크를 거쳐 매일 경제 신문 메인 페이지에 도달했습니다. 2009년 11월 13일 메인 화면이 보입니다.


현대차 '베이징에 3공장 세운다'는 기사가 메인입니다. 화면 오른쪽에 1면 기사들이 빼곡히 들어차 있습니다. 기사를 누르게 되면 실제 유료 구독에 대한 팝업이 뜨게 됩니다. 파오인 지면 구독이 보이시나요?


가장 관심있는 부분이 아마 구독료 일 것입니다. 총 4가지 옵션이 있습니다. 1일 구독, 1개월 구독, 6개월 구독, 1년 구독 옵션이 있습니다. 아마 신문마다 구독료는 다를 겁니다만, 매일 경제 신문의 1일 구독료는 6파오입니다. 파오는 파오인의 화폐 단위입니다. 1파오는 100원이구요. 하루 6파오니 하루 600원이면 신문을 온라인상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 신문을 온라인으로 옮겨 왔기에 많이 저렴할 거라 생각했습니다만, 생각보다 저렴하지는 않네요. 하루 600원에 1개월 구독은 150파오, 15000원입니다. 한달 15000원이면 매일 경제 신문을 구독할 수 있습니다. 일단 하루만 결제 해봅니다.


결제 완료 화면이 나오고 실제 매일 경제 신문 1면이 펴쳐집니다.


마우스 커서에 따라 각 기사가 포커싱 됩니다.일단 1면의 머릿기사 부터 확인합니다. 기사의 가장 중요한 글이 리드이기에 리드를 확인하려 원하는 기사를 더블 클릭했습니다.


확대되어 머릿기사가 보입니다. 오프라인 신문과 최대한 동일하게 보고자 왼편 메뉴 탭까지 숨겨봅니다.


어떠신가요? 정말 오프라인 신문과 별반 다르지 않죠? 솔직히 조금 놀랬습니다. 생각보다 괜찮은 인터페이스에 신문을 실제 보는 듯한 착각마저 들게 합니다.

이 기사을 조금 있다 읽기 위해 스크랩 합니다. 파오인의 강력한 기능중 하나입니다. 원하는 기사를 스크랩해서 자신만의 자료 저장고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일단 포커싱된 기사의 좌상단 스크랩 버튼을 누르면 아래의 화면이 나타납니다.


스크랩 버튼을 눌러 스크랩합니다. 스크랩 완료 후 스크랩 보기 버튼으로 스크랩된 기사를 확인합니다.



이제 1면 기사를 한번 쭉 훌터 봤습니다. 신문의 다음장을 넘길차례입니다. 오른쪽 화살표를 누르면 다음처럼 잠시 로딩되는 화면이 나타납니다.


잠깐의 시간이 흐른 후 세번째 지면이 나타납니다.


온라인 신문 구독 사이트에 커뮤니티가 빠지면 조금 섭섭하겠지요? 파오니티라는 파오인 사용자를 위한 커뮤니티가 있습니다. 각 기사에 자신만의 글을 덧대어 올릴 수 있습니다. 그 글에 다른 사용자의 댓글이 달려 의견교환의 장이 됩니다.


실제로 파오인 서비스를 이용해 핵심 기능을 체험해 봤습니다. 이미 언급했지만 생각이상으로 끌리는 서비스 입니다. 오프라인의 맛과 온라인의 장점을 합쳐놓은 뚜렷한 매력이 있습니다.

신문을 보는 인터페이스 역시 깔끔하며, 구독하는 기사들을 스크랩할 수 있는 기능까지 남은 파오를 이용해서 한달간 열심히 둘러 봐야겠습니다.

늘 한발 처지는 재테크 인생에서 남들과 발 맞출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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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20 17:44 [Edit/Del] [Reply]
    신문을 직접 들고 읽는 느낌이 들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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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신문을 인터넷으로 본다.- 파오인

Posted at 2009/11/13 23:47// Posted in 리뷰

인터넷이란 뉴미디어의 등장으로 가장 큰 타격을 입은 미디어는 아마 신문일 겁니다. 오프라인 신문의 구독자 수는 격감은 신문이란 미디어에 암울한 미래를 짐지우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신문의 인터넷 진출은 어쩔 수없는 시대적 선택입니다. 각종 신문사에서 인터넷 사이트를 오픈하고 기사들을 올립니다. 그러나 무료 컨텐츠에 익숙한 사용자에겐 신문기사에 돈을 들이는 것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잘 정돈 된 각종 매체들이 한 곳에 있다면 그것은 또다른 상황입니다.


"이제 모든 신문을 인터넷으로 본다"란 모토 아래 파오인이란 서비스가 베타 오픈 중입니다. 블로그 이웃을 통해 잠깐 들어 본 적 있는 사이트 입니다만, 이번 리뷰를 통해 처음으로 체험해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신문은 사설이나 경제 신문 위주로 봅니다. 자주가는 사이트 역시 주식, 경제 신문 사이트 입니다. 파오인에서도 역시 제일먼저 눈에 띈 섹션이 제태크 입니다.


페이지뷰 일순위인 컨텐츠가 우선적으로 노출 되고 아래에 각 지면 기사가 올라옵니다. 아래는 상세한 각 지면 기사입니다.


각 신문사 지면들이 나란히 세워져 있습니다. 이 부분은 무료로 볼 수 있는 컨텐츠들만 있습니다. 원하는 매체의 모든 기사를 보려면 유료로 전환해야합니다.

재테크 섹션은 이쯤 하고 이제 본격적으로 원하는 경제 섹션으로 가봅니다. 제가 구독하기 원하는 신문은 매일경제신문이기에 일단 경제 섹션으로 이동했습니다.

이 섹션 역시나 재테크 섹션과 같은 구성입니다. 페이지뷰 탑 기사를 필두로 경제 관련 지면 기사가 이어집니다.


아래 현대차 "베이징에 3공장 세운다"란 기사를 눌러 무료 컨텐즈를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PDF를 읽는 것 처럼 신문 지면이 고스란히 화면에 나타납니다. 실제 오프라인으로 기사를 읽는 것과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신문보기 버튼을 눌러 매일 경제 신문을 선택해 봅니다 리스트를 보면 구독할 수 있는 여러 매체가 나열되 있습니다. 일단 원하는 신문이 매경이기에 매경을 클릭해봅니다.


왼편 신문 리스트가 나오고 아래 기사 목록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나옵니다. 메인 화면에 매일경제 신문의 일면이 있습니다. 클릭하여 기사를 보려하니 결제하라는 창이 나오네요.

지금부터는 유료 컨텐츠이기에 결제가 필요합니다.

지금까지 파오인에 들어와 원하는 매체에 도달하는 과정까지를 봤습니다. 원하는 모든 신문이 한곳에 있고 필요에 따라 구독하고 또한 스크랩 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기사들을 모아 하나의 데이타베이스화 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인터넷이 발달한다 해도, 책이나 신문이 없어질 것이란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단지 그 형태만 변합니다. 이번 파오인이라는 서비스 역시나 하나의 서비스 허브 형태로 신문이란 미디어의 또 다른 얼굴입니다.

간략하게나마 둘러본 파오인 서비스 였습니다. 다음번 글에서는 실제 유료컨텐츠를 결제하고 스크랩해서 나만의 지식 디비를 만드는 과정을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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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13 23:54 [Edit/Del] [Reply]
    들어가봤더니 깔끔하게 잘 정돈되어 있네요! 다음 리뷰 보고 한번 유료결제하여 사용해봐야겠습니다.
  2. 2009/11/14 10:03 [Edit/Del] [Reply]
    파오인이 주목을 받고있긴 한가보네요~
    여기저기 블로그에서 보고 있답니다 ㅎㅎ;
  3. 2009/11/14 11:52 [Edit/Del] [Reply]
    방금 파오인에서 대충보았는데 아주 좋은데요.
    유료라면 금액은 얼마정도 일까요.
  4. 2009/11/14 21:35 [Edit/Del] [Reply]
    ㅋㅋ 맑은독백님도 마감일 다되서 파오인 리뷰 작성이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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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T 데스크탑 위젯

Posted at 2009/11/11 22:06// Posted in 리뷰

가끔씩 찍은 사진들을 모아 슬라이드쇼 형태로 봅니다. 윈도위젯을 이용해 보기도 합니다만, 작은 사이즈 덕에 그리 즐겨 보지는 않습니다. LGT 데스크탑 위젯을 봤을 때 가장 먼저 본 기능도 사진관리 즉 디지털액자 기능이었습니다.  찍은 사진들을 모아 수시로 그 시간들을 추억할 수 있다면, 사진사에게 그것보다 흐뭇한게 있을까요?

LGT 데스크탑을 일단 설치해봤습니다.

이쁜 디자인에 오른쪽 귀퉁이를 꽉 채웁니다. 핑크빛 시계가 눈을 먼저 사로잡습니다. 가끔씩 연예인 캐릭터가 튀어나와 광고(?) 혹은 정보를 내 놓기도 합니다.



OPEN을 누르면 다음과 같이 길게 위젯이 늘어납니다. 메인 기능인 스케쥴러, 용돈관리, 사진 관리를 이 화면에서 할 수 있습니다. 왼쪽은 초기 화면, 그리고 오른쪽은 스케줄 및 용돈, 그리고 사진 폴더를 등록한 화면입니다.


기입 후 좀더 세부적으로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점심 약속 스케줄등록 후 수정 및 삭제가 가능하구요, 등록또한 별도의 창이 떠 기입합니다.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입니다. 딱히 어려울 것 없습니다.


아래 가계부 화면입니다. 그날의 지출을 볼수 있고 월별로도 볼 수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이쁘고 아기자기한 데스크탑 위젯입니다. 위젯에서 마우스 오른쪽을 누르면 캐릭터 선택이라던지 항상위 옵션, 자동실행 옵션 등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요즘 한창 뜬다는 연예인들 다 모아뒀네요.


그리고 LGT인지라 OZ 관련 정보가 함께 제공됩니다. LGT 쓰시는 분들은 한번 애용해 봄 직합니다.


좀 이상 하실 겁니다. 첨부터 기대 실컷 한 사진 관련 기능들에 대한 이야기가 전혀 없습니다. 솔직히 이 부분에서 가장 실망했기 때문입니다. 원하던 기능이 수행조차 되지 않아 캡쳐 및 사진 감상등을 전혀 할 수 없었습니다. 초기 사진 두장 정도 있는 폴더를 이용해 사진을 등록했습니다. 등록된 사진이 오즈 위젯 메인에 나옵니다. 물론 제목이 나오고 그걸 클릭하면 사진 감상 할 수 있는 화면이 나옵니다.

일단 테스트에 성공했기에 다른 폴더를 선택했습니다. 이 폴더는 사진뿐만 아니라 다른 데이타 파일도 있었습니다. 등록 후 사진 기능 자체가 먹통이 되어버렸네요. 그 이후 새로 설치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가장 원하던 기본 기능이 전혀 되지 않아 재 설치하고픈 맘조차 들지 않았습니다. 그 많은 사진 폴더를 정리할 자신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더도 말고 딱 이쁜 위젯 그 정도입니다. 위젯 이상의 기능을 원하신다면 실망하실듯합니다. 제겐 단지 이쁜 시계정도의 쓰임새 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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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12 00:34 [Edit/Del] [Reply]
    호.. 별게 다 있군요.
  2. 2009/11/12 10:53 [Edit/Del] [Reply]
    기대했던 것보다 너무 기능이 빈약했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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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스토리, 비즈로그에 거는 기대

Posted at 2009/11/05 22:03// Posted in 리뷰

일 전에 로컬스토리에 거는 기대란 글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중소상공인들과 소비자가 상생할 수 있는 한마당 어울림터로 로컬스토리를 소개했습니다. 이번엔 그 로컬스토리의 핵심인 비즈로그에 대해 잠깐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일전에 언급했듯이 비즈로그는 중소상인 업소의 홈페이지입니다. 금전적, 시간적 여유가 없어 홈페이지 조차 가지지 못한 업소들이 허다합니다. 그들을 위한 홍보처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비즈로그는 다음의 대표적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1. 중소상인 업소의 홈페이지 기능(주소, 연락처, 내부사진 등 업데이트 및 관리)
2. 일반 이용자들의 SMS & 웹사이트를 통한 리뷰 및 의견 생성
3. SMS 등을 통한 주문/예약 등 Sales 기능
4. 쿠폰, 이벤트, 고객관리 등 다양한 대 고객서비스 전개

그럼 실제 로컬스토리비즈로그들을 둘러보겠습니다. 최상단 가게 링크를 누르면 로컬 스토리에 입점한 비즈로그 들이 나타납니다. 이 때 선행되어야 할 작업이 있습니다. 로컬이란 단어에 맞게 현재 내가 살고 있는 지역 정보를 설정해야 합니다. 분당에 있기에 '경기도 성남시'로 지역을 설정했습니다.

가게 링크의 서브카테고리로는 114문의 베스트와 인기비즈로그, 신규비즈로그, 이벤트, 쿠폰, 구인이 있습니다. 역시나 가장 눈에 띄는 인기 비즈로그를 눌러봅니다.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비즈로그 중 방문수가 많은 비즈로그 100개가 순서대로 노출됩니다.

분당에 위치한 예전국시가 가장 인기 있는 비즈로그 이군요. 그리고 감미옥등이 주욱 나타납니다. 설렁탕을 좋아하고 추운 겨울 따뜻한 설렁탕 한그릇으로 냉기를 녹이던 기억이 있기에 감미옥을 눌러 봅니다. 전 아직 이 가게에서 음식을 먹어보지 못했습니다. 그렇기에 사용자들의 평가, 그리고 리뷰들이 궁금하고 특히나 가격이 어떤지 궁금했습니다.

별점 4개에 리뷰가 4개 그리고 감미옥의 정보등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오른쪽엔 친절하게도 지도상의 위치까지 나타납니다. 기본 정보가 한눈에 일목요연하게 나타납니다. 이젠 눈을 좀더 아래로 돌려 상세한 가게 정보를 찾아봅니다.

첫 탭이 리뷰군요. 총 4개의 리뷰가 있고 마지막으로 올린 리뷰는 모바일을 통해 올린 글입니다. 비즈로그의 대표적인 서비스 두번째인 '일반 이용자들의 SMS & 웹사이트를 통한 리뷰 및 의견 생성'의 한 축인 SMS를 통한 리뷰가 올라와 있습니다. 음식을 먹고 나오면서 실시간으로 올리는 리뷰, 왠지 과거의 기억을 짜맞추어 올리는 리뷰와는 현실감에서 차이가 날듯합니다. 근래 트윗을 통해 올라오는 실시간 글의 힘을 익히 알고 있기에 SMS 리뷰 기능에 거는 기대가 큽니다.

다음 탭은 상세 정보입니다. 여기에서 원하던 가격정보가 나옵니다. 곰탕한그릇 6000원 적절합니다. 그리고 사진 한컷까지, 근래 갑자기 추워져서 인지 뜨뜻한 국물 한그릇 마시고 싶어지네요.

다음은 찾아오는 길입니다. 파란 지도 서비스를 통해 감미옥의 위치 및 길찾기가 가능합니다. 요즘 대세인 위성사진과 실시간 교통정보까지 여타 지도 서비스에 견주어도 뒤지지 않습니다. 네비가 없는 저로서는 어딜 가더라도 지도 서비스에서 길찾기 한번은 하고 갑니다. 저같은 사용자에겐 시간을 줄여주는 서비스입니다.

그 다음 탭으로 이벤트, 구인, 쿠폰, 문의 등이 위치합니다. 딱히 이벤트, 구인, 쿠폰 행사를 안하기에 문의 탭을 펼쳐 보았습니다. 주차장에 대한 정보는 요약에 다 나와있습니다만, 다시금 질문하시는 분도 잇군요. 놀라운건 SMS로도 문의가 가능한 것같습니다. 확실한건 좀더 알아봐야겠습니다만, 이게 실시간으로 문의가 가능할지 약간은 의문이 가고 이럴바엔 차라리 전화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구요. 주인과 직접 이야기 할 수 없는 리뷰야 SMS로 효과적으로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SMS 문의는 약간 의아 스러운 부분입니다.


다음은 예약 탭입니다. 붐비는 주말 저녁은 예약이 필수지요.

잠깐이나마 비즈로그를 둘러보았습니다. 이제 비즈로그를 개설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제가 가장 자주 시켜먹는 중국집을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http://localstory.kr/뒤에 업소 번호입력 (ex : http://www.localstory.kr/000-0000-0000)


아 그러나 불행하게도 비즈로그가 등록되어 있지 않네요

이미 430만개의 114 DB엔 포함되지 않았나 봅니다. 이 경우 개설 하면 됩니다. 전화번호로 가능하며, 번호를 모를 경우 주소/상호명으로 등록여부 확인 가능합니다. 해당 업소 페이지가 있다면 간단한 본인확인 절차 후 개설 가능하고 해당 업소 페이지가 없다면 업소번호를 포함한 업소&본인 등록 절차 후 개설 가능합니다.

개인 회원가입과 업소 인증과 상세정보를 기입하면 비즈로그 개설이 완료됩니다. 아직 비즈로그 대표 이미지 등은 LocalStory가 제공하는 업소별 기본이미지가 제공 됩니다. 이렇게 개설이 끝나면 자신의 업소이미지 등을 통해 업소의 “비즈로그” 꾸미기를 진행하면 됩니다.


그리고 사용자들은 홈페이지를 통해서 리뷰 등록이 가능하며 여기에 덧붙여 SMS를 통한 리뷰 등록이 가능합니다.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등록합니다.

문자메시지 창 : 업체전화번호리뷰내용
수신번호 : #1188

많은 기대를 안고 출발하는 만큼 이 서비스 주체들은 고민이 많을 겁니다. 거기다 다른 서비스들보다 더 나은 조건에서 출발하기에 더욱 어깨가 무거울 거구요. 소상공인들과 소비자가 함께 하는 공간으로서의 발돋움은 분명 가능합니다. 그러나 거기엔 고객을 우선시하는 마인드가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배려가 묻어나야합니다. 좀더 나은 서비스 좀 더 친근한 서비스로의 발돋움을 저 역시나 응원합니다. 서민들의 위한 숨터가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 본 리뷰는 위드블로그 로컬스토리 체험단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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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스토리를 아시나요?

Posted at 2009/10/24 16:17// Posted in 리뷰

'올레' 근래에 CF를 통해 가장 많이 회자되던 경구입니다. KT, KTF 합병을 통해 새로운 이미지 모색을 위해 시도한 광고로 세간의 주목을 이끌었습니다. 기존 전화사업자라는 약간은 퇴색된 이미지를 넘어 KTF 합병을 통한 유무선 통합의 기반을 다졌습니다. 거기다 쿡이라는 인터넷 회선 사업까지 실로 통신 인프라의 완성을 이루었다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그런 단단한 기반 위에 새로운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KT의 새로운 지역문화 서비스 로컬스토리 (http://localstory.kr)가 그것입니다.

아직 정식 오픈 하지 않은 사이트를 체험 했습니다. 클로즈드 베타가 아니고 오픈 베타이기에 누구나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체험기를 쓰기에 앞서 이 사이트가 아직 완성 되지 않았기에 전반적인 서비스에 대한 소회 위주로 풀어보려합니다. 완성도 보다는 이 사이트의 장점 그리고 앞으로의 전망이 주가 될 것입니다.

먼저 사이트의 첫 화면을 보겠습니다.


메인 플레쉬가 먼저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맛집에 이어 뷰티, 산업 등 생각지도 못한 카테고리가 펼쳐집니다. 단순 맛집 리스트 위주가 아닐까 하는 생각의 모퉁이를 슬며시 칩니다. 하단에 프리미엄 비즈로그 리스트와 공지사항등이 있습니다. 메인 플레쉬 위 가게, 리뷰 섹션도 존재합니다. 이쯤 되니 이 사이트 왠지 리뷰 사이트 같습니다. 잘 아시다싶이 메뉴판 사이트의 아류가 아닐까란 의구심이 잠시 스칩니다. 일단 어떤 사이트다 단정짓기 전에 첫 인상부터 풀어야겠습니다. 단지 리뷰 사이트라 하면 근래 유행에 편승하는 그저그런 아류가 아닐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체험기를 끝마칠 때쯤 이런 편견이 해소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다음 장을 펼쳐 봅니다.

최상단 가게 링크를 눌렀을 때 나오는 화면을 보시겠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우 상단에 설정 지역 변경으로 제가 사는 곳을 미리 선택했습니다. 가운데 자리잡은 지도위에 익숙한 지형이 눈에 띕니다. 당연히 제가 사는 곳이라 늘 보던 지도입니다. 그위에 덧입혀진 베스트 비즈로그들.. 비즈로그라 하니 일단 가게란 섹션의 이름과 맞물려 입점한 가게의 블로그 인 것 같습니다. 제 추측이 크게 빗나가지 않았습니다. 로컬스토리에 입점한 가게 중 베스트 가게를 지도에 표시해 뒀습니다. 베스트의 기준에 대해서는 아직 자세히 살펴 보지 못했습니다만, 인기도순, 혹은 리뷰의 신뢰도 순이 아닐까 추측해봅니다. 지도 아래엔 인기 비즈로그와 신규 비즈로그 그리고 눈길을 사로잡는 114 주말 베스트 탭이 있습니다. 여기서 KT의 인프라에 대해서 조금 살펴 봐야겠습니다. KT는 익히 아시다 싶이 유무선 통합망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유선망 사업자로 모든 유선 전화번호 데이타베이스가 있습니다. 기간망 사업자로서 가지는 큰 장점입니다. 로컬스토리에선 이를 적극 이용합니다.

입점한 가게 상세보기를 눌렀을 때 나오는 화면입니다.


국시를 좋아하는 제게 눈에 띈 음식점입니다. 아직 가보진 못했습니다만, 눈여겨 봐둡니다. 가게 관련 화면에서는 가게의 리뷰를 비롯하여 가게 전화번호, SMS 문의, 별점, 쿠폰 받기등, 음식과 관련된 대부분의 기능들이 붙여져 있습니다. 비즈로그 관련해서는 다음 포스트에서 좀더 상세히 다루겠습니다.

가게 링크와 함께 상단을 차지하는 리뷰 링크를 눌렀습니다.


리뷰의 달인이라고 할까요? 인기왕, 활동왕, 우정왕 등 리뷰를 많이 하고 퀄리티가 높은 사람들을 일별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주 간단하게마나 사이트의 큰 페이지를 둘러 보았습니다. 어떤 사이트다 설명하기 이전에 어떤 느낌이 오시나요? 단순히 가게들의 나열, 리뷰들의 나열 이상의 임팩트가 오시는지요? 로컬스토리는 다음의 철학을 가지고 시작한 서비스 입니다.

- 중소 상공인과 소비자를 이어주는 삶의 광장

중소 상공인에게는 PR의 장을 마련하고, 소비자들은 지역 관심을 공유하게끔 만드는 사이트 입니다. 중소 상공인 지역 소비자들이 윈윈 할 수 있는 장입니다. 결국 상생의 마당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취지에서 시작한 사이트이기에, 단순히 지역 소비자와 중소상인들의 모임 그 이상이 되어야 합니다.

중소상공인들에게는 "비즈로그"라는 무료홈페이지 성격의 블로그가 제공되고, 일반 이용자에게는 "아이로그"라는 무료 개인 블로그가 제공됩니다.

중소 상공인의 삶터와 개인들의 관심 공유가 한데 어우러진 장소로 거듭나길 바라는 기대가 가장큽니다.


- 단순히 맛집이 아닌 생활 밀착형 사이트

위 그림에서도 보듯이 단순 맛집 리뷰사이트가 아닙니다. 나의 생활 반경내 점포들을 그대로 온라인 속으로 옮겨 놓은 듯합니다. 그렇기에 실제 장터를 방불케 하는 온라인 장터로의 가능성이 가장 큽니다. 또한 새로운 마켓플레이스로의 기대도 넘칩니다.

거대 자본의 횡포 속에 대형마트를 제외한 중소 상인들의 힘겨운 삶의 고통들은 주위를 둘러 보면 쉬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런 횡포를 알기에 로컬스토리에 거는 성공담은 단지 하나의 기업의 성공담 이상입니다. 우리네 서민들의 성공담이 분명 모여야만 이 사이트 로컬스토리가 성공스토리로 바뀌지 않을까 합니다.


- 유무선 인프라를 바탕으로 한 거대한 데이타베이스

앞서 이야기 했듯이 누구도 가지지 못한 데이타베이스를 가지고 시작합니다. 이 말은 단지 모든 점포를 다 아울렀다는 이야기보다 큽니다. 평등한 기회의 제공, 네 그렇습니다. 영세 점포라도 전화번호 없는 점포는 없습니다. 최소한의 유선 전화만으로도 버젓이 홈페이지를 가질 수 있습니다. 거창하게 기회의 균등이란 말을 조금 덧댈 수 있지 않을까요? KT 114 등록업체 430만개를 비즈로그에 등록했습니다. http://www.localstory.kr/000-0000-0000 이 홈페이지 주소입니다.

여기에 덧붙여질 소비자들의 컨텐츠, 그리고 상인들의 리뷰들 그들의 관계 속에서 서민들의 웃음 꽃이 피길 기대해봅니다.

- 미래상

여기, 지금, 우리가 열어가는 로컬 서비스라는 모토로 시작한 로컬스토리는 real space,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커뮤니티 & 소션 네트워크란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바탕이 되는 중소상공인과 일반유저간의 소통은 QOOK TV, QOOK 인터넷전화, SHOW, PARAN KT 인프라를 기본으로 하는 검색, 유무선연동, SMS리뷰 등이 책임집니다.

시작하는 입장에서 다른 서비스들과 출발선이 다릅니다. 그러나 단지 거대한 데이타베이스를 바탕이 되는 서비스들의 총합으로 끝나서는 안될 것입니다. 뿔뿔이 흩어진 여러 서비스의 집합 너머 서민들을 위해 하나로 어우러지는 서비스가 되길 바래봅니다. 국가 기간망 사업자로서 그간의 혜택을 서민들에게 돌려줄 수 있는 서비스의 모습에 미래를 걸어봅니다. 그런 생각을 기본으로 가지고 서비스를 열어간다면, 서민들의 호응은 당연하게 따라 올 겁니다.

이 서비스의 향방에 따라 저역시나 로컬스토리 매니아가 될 수 있을테니깐요.

* 본 리뷰는 위드블로그 로컬 스토리 체험단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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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멤피스의 생각 // cychong's me2DAY 2009/10/25 09:45 [Delete]
  1. 2009/10/25 11:44 [Edit/Del] [Reply]
    아직은 베타버젼이라서 부족한 것이 많치만 잘만 활용하면 충분한 홍보와 마케팅을 할 수 있을 것 같은 서비스인거 같아요 ^^*
    • 2009/10/27 09:50 [Edit/Del]
      네 지금보다..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
      여튼 잘되서 중소상공인과 소비자가 상생할 수 있는 바탕이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2. 쓰린독백
    2009/10/26 12:25 [Edit/Del] [Reply]
    요런 사이트도 있군여...
    맛집검색에...활용하면 좋을듯..눈빤짝..^^ㅋ
  3. 2009/10/26 16:38 [Edit/Del] [Reply]
    오와~ 이런게 있었군요~ 참 유용하게 잘 쓸수 있을듯 합니다~
  4. 2009/10/26 23:37 [Edit/Del] [Reply]
    이 서비스 활성화 되면 무지 자주 사용하게 될거같습니다.
    아이디어가 좋은거 같아요..
  5. 2009/10/27 18:24 [Edit/Del] [Reply]
    윈윈아이템인것 같은데 잘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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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지도 못했던..

Posted at 2009/10/20 09:28// Posted in 리뷰/D3000

살다보면 생각지도 못했던 일들이 왕왕 일어납니다.
그런 일들이 제게도 일어났네요

6주간의 체험단 활동 결과가 발표됬습니다.
부족한 체험단 활동이었습니다만,
뜻밖에 1등을 했다는 군요.

돌이켜 보면 팀원분들의 노력에 무임승차한 꼴입니다.^^
다시금 그간 고생한 D3000 팀원분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이제 니콘 바디를 어떤 용도로 쓸지 고민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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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욜라
    2009/10/20 10:07 [Edit/Del] [Reply]
    암튼 축하해!
    그리고 바디 잘 처분하길 바래.
    (분명 본인이 사용하지는 않을테니) ㅋㅋ
  2. 2009/10/20 12:35 [Edit/Del] [Reply]
    오라~일등 하셨군요~ㅎㅎㅎ
    바디팔아서 용돈하세요 ㅋㅋ
  3. 2009/10/20 13:10 [Edit/Del] [Reply]
    앗~~ 이거 축하드립니다. ^^*
    바디 팔아서 용돈하세요~~ 쿠쿠
  4. 2009/10/20 14:06 [Edit/Del] [Reply]
    와 축하드려요!
    바디 팔고 필카를 하나 장만하심이 어떠실지ㅎㅎ
  5. 쓰린독백
    2009/10/20 20:32 [Edit/Del] [Reply]
    호호~~축하드려여~~~
    이참에 육아로 고생하는 와이프님 잘 못도와준다고 걱정만 마시고...
    그...걱정을...표현해보심이 어떠할까여~?
    예를들어..반짝이는 작은 돌멩이라던지....
    손에 들고댕기면서 그녀를 행복하게 해줄...머..짝은 가방이라든지..ㅋ
    아님...현금박치기도 좋구여...ㅋ
  6. 2009/10/21 22:13 [Edit/Del] [Reply]
    헛..체험단 1등은 곧 바디 수령인가보군요^^
    완전 축하드립니다.
  7. 2009/10/21 22:25 [Edit/Del] [Reply]
    오옷 축하드립니다.
    열심히 활동하시더니 위업을 달성하셨군요. ^^
  8. 2009/10/22 00:02 [Edit/Del] [Reply]
    이건 완젼 축하드릴 일이군요~ ㅎㅎ
    니콘 바디라 덥석 생기신거군요~ 이야~~~
  9. 2009/10/23 01:44 [Edit/Del] [Reply]
    축하드립니다.
    못받으면 이상한 결과지요, 그리도 멋진 사용기를 작성하셨는데. ^^
  10. 2009/10/27 18:25 [Edit/Del] [Reply]
    우아~~~~~~~~~~ 1등!!! 1등!!!
    멋쟁이 맑은독백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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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000 체험단 - 마지막 미션

Posted at 2009/10/09 21:57// Posted in 리뷰/D3000

길었던 6주간의 체험단이 오늘로서 마무리 됩니다.
그간 새로운 브랜드의 바디를 받아 나름의 사진 생활을 했습니다.

체험단을 통해 좋은 분들도 만나고,
즐거운 시간들도 가졌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니콘 관계자 분들과 같은 조원 분들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이 포스트가 마지막 미션 과제입니다.
나름의 주제를 정해서 팀원들이 포스팅 하는 겁니다.

저흰 그간의 사진을 이용해 니콘 포스터를 모자이크로 만들어 봤습니다.
6주간의 결과물들이 고스란히 들어있습니다.

물론 저만의 결과물이 아니라 조원분들의 사진을 모두 모아 포스터를 만들었습니다.
아마 다른 분들은 같은 소스로 다른 포스터를 만드시고 있을겁니다. ^^

일단 만들어진 포스터를 보시지요. :)


원본이 엄청 크기에 리사이즈를 했습니다.
아래 사진은 D3000부분을 조금 더 확대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1:1로 확대한 사진입니다.
그간의 사진들이 고스란히 들어있습니다.


이쁜 가은양도 보이고 선유도의 추억또한 스며 있습니다.

길다 생각하면 긴 시간이고,
어쩌면 긴 생에서 짧은 찰나 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기억들은 오래 간직될 것 같습니다.

그간 수고많으셨습니다.
저역시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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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09 23:11 [Edit/Del] [Reply]
    이거 사진 몇장 들어간건가요 ㄷㄷㄷㄷ와우~~대박 많이 들어간네요 ~
  2. 쓰린독백
    2009/10/09 23:36 [Edit/Del] [Reply]
    우와~~~후덜덜하네여...
    작업과정만해도..힘드셨겟어여...ㅠㅠ
    체험단 한달 수고하셧습니당.
  3. 2009/10/10 00:08 [Edit/Del] [Reply]
    일등인가요~??ㅎㅎ
  4. 2009/10/10 00:18 [Edit/Del] [Reply]
    아 저도 st550을 마무리 해야할듯...;;;; 고생하셨습니다..ㅎ.ㅎ
    • 2009/10/10 21:11 [Edit/Del]
      ㅋㅋ 감사합니다. 야웅군님도.. 얼른 마무리 하셔야지요 :)
      전 체험단 하던 두개 마무리 되서 좀 홀가분하네요 맘이 ^^
  5. 2009/10/10 13:22 [Edit/Del] [Reply]
    그간 체험단 활동에 애 많이 쓰셨겠습니다.^^
    모자이크 사진을 보니 ㄷㄷㄷ합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 2009/10/10 21:12 [Edit/Del]
      ㅎㅎ 감사합니다. 체험단 재주없는 사람이 하기에 생각보다 힘드네요.. ㅠ.ㅠ
      raymundus님도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6. 2009/10/10 13:29 [Edit/Del] [Reply]
    우우 저도 출사 나가고 싶은 욕망이 드는군요 ^^
  7. 2009/10/11 02:58 [Edit/Del] [Reply]
    이거슨! 작품! @_@
  8. 욜라
    2009/10/12 10:11 [Edit/Del] [Reply]
    드디어 끝났구나.
    고생 많았는데 좋은 결과 있길 바래. (그래도 ^^)
  9. 2009/10/14 17:58 [Edit/Del] [Reply]
    -0- ㄷㄷㄷㄷㄷㄷㄷ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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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26 20:32 [Edit/Del] [Reply]
    흠 저도 내일은 저렇게 포스트 해봐야겠군요 ㅎㅎ
  2. 2009/09/26 20:33 [Edit/Del] [Reply]
    와와 ~~좋잖아요~~^^
    또또군도 많이 찍어 주세요.
  3. 2009/09/27 16:52 [Edit/Del] [Reply]
    오랜만에 찾아 뵙습니다.. 그간 또또군도 많이 자란듯 싶네요~
    한달정도 정신없었는데.. 이제서야 좀 여유를 찾고 있습니다.
    밀린 포스팅이 엄청나서 시간좀 걸리겠어요~ ㅎㅎ
    앞으론 놓치지 말아야 겠네요~
    추석맞이 한주 즐겁게 시작하시길~~
    • 2009/09/29 21:48 [Edit/Del]
      와와.. 까칠님~~ 반갑습니다...
      이제서야 기지개를 펴셨군요 :)

      저도 근래 정신없이 다니다보니 블로그를 잘 못챙겼네요 ㅠ.ㅠ

      곧 추석이군요.. ㅎ
      까칠님은 고향내려가시는지?..
      전 내일 저녁에 가려합니다 ㅋ
      까칠님두 추석 잘 보내세요 :)
  4. 2009/09/28 07:06 [Edit/Del] [Reply]
    체험단이셧군요 ^^
    저도 블루그래퍼에 당첨되었을때 ST1000모델이었습니다만
    블루투스랑 GPS필요가 없어서 ST550으로 바까왔다지요..
    정말로 다른건 몰라도 화질하나는 좋았던듯 합니다.
    • 2009/09/29 21:49 [Edit/Del]
      아 바꿀수가 있군요 ㅋㅋ
      저도 개인적으로 ST550이 더땡겼는데..
      주는데로 받아 쓰고 있습니다 ;)

      컴팩트를 많이 안써봐서 객관적으로 판단하긴 뭐합니다만,
      저도 개인적으로 화질에 많이 놀랐습니다 ㅋㅋ
  5. 2009/09/28 10:18 [Edit/Del] [Reply]
    독백님 사진 멋져요. 언제 봐도 느낌이 살아 있어요.
  6. 2009/09/29 00:07 [Edit/Del] [Reply]
    일상이 ST1000에 그대로 담겼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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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K ST1000의 GPS 기능을 이용해보자

Posted at 2009/09/19 20:59// Posted in 리뷰/ST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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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20 00:26 [Edit/Del] [Reply]
    저두 종종 다음지도 활용은 하는데 GPS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자주해봅니다.
    GPS에 WIFI까지 이녀석 물건이네요~~ ;)
  2. 쓰린독백
    2009/09/21 00:01 [Edit/Del] [Reply]
    오홍...요건 괜찮한데요~~?
  3. 2009/09/24 09:57 [Edit/Del] [Reply]
    GPS기능이 점점 보편화되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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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000 가이드 모드를 아시나요?

Posted at 2009/09/18 10:49// Posted in 리뷰/D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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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18 18:57 [Edit/Del] [Reply]
    뭐랄까~~ 초보자를 위한 배려군요~~ +_+
  2. 2009/09/24 09:55 [Edit/Del] [Reply]
    이런 기능이 더 강화되면, 사진에 대한 기본 지식이 없이도
    SLR을 사용할 수 있게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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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크 ST1000으로 이메일을 보내보자

Posted at 2009/09/11 14:54// Posted in 리뷰/ST1000


검색용 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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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11 22:03 [Edit/Del] [Reply]
    전 st550이 떨어져서 액정이 깨져서 삼성으로 a/s갔네요..ㅎㅎ.
  2. 2009/09/14 18:58 [Edit/Del] [Reply]
    앗 체험단 되셨네요~~ 왕 축하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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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11 13:56 [Edit/Del] [Reply]
    앗 블루그래퍼도 하시는군요..전송할때 속도는 어느정도 인가요?
    기능이 참 많은 카메라 같던데..
    • 2009/09/11 14:53 [Edit/Del]
      전송속도는 제가 스팩을 안 읽어봐서 잘 모르겠구요 :)
      파일 사이즈 동일하게 보내는건 아니고 resize해서 보내더라구요 ^^
  2. 2009/09/11 14:52 [Edit/Del] [Reply]
    세상이 점점 편해지네요~ 우아...
  3. 2009/09/11 22:40 [Edit/Del] [Reply]
    무선네트워킹이 되는 카메라도 있었군요.
    신기하네요. 무척이나 편리하겠어요. ^^
  4. 2009/09/14 13:10 [Edit/Del] [Reply]
    이야~ 굉장히 탐나는 기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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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WINK ST1000의 촬영기능

Posted at 2009/09/05 09:35// Posted in 리뷰/ST1000

검색엔진용 텍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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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05 10:45 [Edit/Del] [Reply]
    ㅎㅎㅎㅎ 맑은독백님 안그래도 어제 slr클럽에서 사용기에서도 뵈었던니 또 반갑더라는 ㅋㅋ^^
  2. 2009/09/07 12:21 [Edit/Del] [Reply]
    터치감이 예술이죠!~~ 액정이 커서 그런지 파지가 좀 어렵다는~~ㅋㅋ
  3. 2009/09/08 15:59 [Edit/Del] [Reply]

    독백님 니콘으로 찍으시랴 블루로 찍으시랴 바뿌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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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000 야경 스냅

Posted at 2009/09/04 11:45// Posted in 리뷰/D3000

단 한장 뿐이군요 ㅠ.ㅠ
역시 밤에 사진 찍기 힘들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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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04 11:56 [Edit/Del] [Reply]
    숨어 있던 푸른빛의 하늘, 을 밝혀 주
    었어, 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2. 2009/09/04 13:12 [Edit/Del] [Reply]
    푸르스름한 하늘??^^ 좋은데요~~
  3. 2009/09/04 14:48 [Edit/Del] [Reply]
    오우~ 왠 D3000인가요!
  4. 2009/09/04 17:41 [Edit/Del] [Reply]
    와우~ 시원하고 좋은데요~
    잘 보았습니다.
  5. 2009/09/05 07:44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6. 2009/09/07 20:03 [Edit/Del] [Reply]
    하늘 색이 너우 이쁘네요~
  7. 2009/10/26 12:02 [Edit/Del] [Reply]
    푸른 하늘빛이 정말 아름답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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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000 개봉기 및 몇일간의 사용기

Posted at 2009/09/04 11:14// Posted in 리뷰/D3000

검색용 텍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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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04 11:55 [Edit/Del] [Reply]
    오 정성들인 사용기^^

    블로그에 올려진 내용을 보는건 참 쉽지요..그런데 간단한 사용기라도 하나 만들라치면

    아무리 작은 사용기도 정성과 노력과 시간을 들여야 한다는점 ..아주 잘 알지요..

    그래서 이런 글에는 꼭 덧글로 박수 보내드리는 이유이기도 하지요 잘봤습니다.ㅎㅎㅎㅎ

    제게 D40쓰잖아요..전 개인적으로 더이상 카메라 욕심은 없어요 ^^수많은 바꿈질에 결론은 결국

    카메라가 아니라 마음이었던 배움에 대하여 수업료 들었지요 ㅋㅋㅋㅎㅎ
    • 2009/09/07 10:46 [Edit/Del]
      네 맞아요.. 남들 사용기 보는건 쉬운데..
      조그만거 하나라도 작성하려니 너무 힘드네요.. ㅠ.ㅠ
      없는 실력에 짜내려니.. 힘이 달립니다. ㅎ

      주말 잘 보내셨죠?
  2. 2009/09/04 14:38 [Edit/Del] [Reply]
    전 똑딱이를 택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ㅋㅋ
    아마도 그전에 떨어졌겠지만요~~ㅎㅎ
  3. 2009/09/04 14:51 [Edit/Del] [Reply]
    멋진데요~
    그치만 역시나 사진은 사람이 담는것...
    기존에 담으신 사진과 크게 다르진 않은것 같습니다 ^^
    도영이 사진이 젤 보기 좋네요 ㅎㅎ
    • 2009/09/07 10:48 [Edit/Del]
      소시님도 당연히 그렇겠지만..
      저도 역시나 가족을 담을 때가 가장 행복하네요 ㅋㅋㅋ
      역시나 우린 아빠찍사?..
  4. 2009/09/04 15:34 [Edit/Del] [Reply]
    헌데 사용기를 이미지로 만들어야 하나요 ?? 이제 좀 적응하시면 니콘의 스팟과 캐논의 스팟 차이도 느껴지실듯...
    • 2009/09/07 10:52 [Edit/Del]
      아니요..굳이 이미지로 만들필요는 없는데요..
      다른 곳들도 올려야 해서.. ..

      아 스팟은 제가 잘 안쓰는데 한번 비교해봐야겠군요..
      300디 시절의 스팟의 부재로.. 스팟이 있어도 안쓰게 됬다는 ㅠ.ㅠ
  5. 2009/09/07 20:04 [Edit/Del] [Reply]
    아담한 사진기가 귀엽네요~ㅋ
    세로촬영 시 LCD정보가 로테이션 되는 모습에서 사용자를 위한 센스가 보이네요~
  6. terni24
    2011/02/06 23:41 [Edit/Del] [Reply]
    우왕 엄청난 리뷰군요
    실례지만 리뷰싸이트로 퍼가도 될까요? 물론 출처는 적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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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000으로 없는 감성 쥐어짜기

Posted at 2009/09/03 10:44// Posted in 리뷰/D3000







잠깐 60마를 빌려 찍었어요..
여튼 탐나는 렌즈임에는 틀림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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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03 10:59 [Edit/Del] [Reply]
    배경이 아주 이뿌게 뭉개지네요 ^^흐 랜즈빨이 중요하죠 ^^
  2. 2009/09/03 12:03 [Edit/Del] [Reply]
    초록빛깔이 넘 좋습니다 :)
  3. 2009/09/03 12:53 [Edit/Del] [Reply]
    감성 좋으신걸요~`^^
    아우 감기 걸려서 죽겠어요 ㅜㅜ
    조심하세요~감기여 ㅎㅎ
  4. 2009/09/03 13:34 [Edit/Del] [Reply]
    60마 좋죠... ^^. 초록빛이 싱그럽네요.
  5. 2009/09/04 07:52 [Edit/Del] [Reply]
    60마 정말로 좋은 렌즈에요 ^^!!
    저는 방출하고 없긴 하지만.. 나중에 다시 구입하고 싶답니다.
    D3000정마로 좋은 바디네요 ^^
    느낌 아주 좋습니다.
  6. 2009/09/07 20:05 [Edit/Del] [Reply]
    니콘 사용하던 시절에 60마는 정말 사고 싶은 렌즈중 하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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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000 스냅

Posted at 2009/09/03 09:59// Posted in 리뷰/D3000



쓸수록 렌즈에 대한 욕구가 스믈스믈 올라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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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03 10:16 [Edit/Del] [Reply]
    일단 노리는 랜즈 불러 보세요 ^^?
  2. 2009/09/03 10:30 [Edit/Del] [Reply]
    좋아요~좋아요~빛!! (렌즈는 와이프분께 ~~여쭤보셔야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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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ST1000 개봉기

Posted at 2009/09/02 15:12// Posted in 리뷰/ST1000



검색엔진용 텍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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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쌈쏭쌈쏭
    2009/09/02 16:14 [Edit/Del] [Reply]
    우와... 머 외관이 그닥 이쁘진않은데..ㅋ
    화질이 똑딱이 중에선 단연 쵝오란 소문을 들었어염~~
    이넘으로 찍은 사진좀 올려주세요~
    궁금궁금.ㅋ
  2. 2009/09/02 17:26 [Edit/Del] [Reply]
    축하드립니다.
    드디어 블루그래퍼로 활동하시는군요..^^*

    많은 사진 기대합니다.
  3. 2009/09/02 17:54 [Edit/Del] [Reply]
    니콘에 이어 삼성까지... 이거 시샘해도 되는거죠? ^^ㅋ
    축하드립니다.
  4. 2009/09/02 20:34 [Edit/Del] [Reply]
    LCD를 보니 무슨 PMP를 보는듯 하네요~
  5. 2009/09/02 21:57 [Edit/Del] [Reply]
    gps 좀 잼있긴 한데 밧데리가..ㅎㅎ. 둘다 만져본지라...
  6. 2009/09/03 10:23 [Edit/Del] [Reply]
    체험단 축하드려요 :)
    바쁘시겠다는.흐흐흐흐
    니콘과 삼성과. 다른 기종에 다른 느낌이겠지만
    차이는 좀더 분명이 알수있겠는걸요~~~
    삼성 wb도......리뷰로 많이 홍보되서...잘된케이스 아닐까요??흐흐
    • 2009/09/03 14:00 [Edit/Del]
      아 요즘 바쁩니다. ㅠ.ㅠ
      능력이 미치지 못해 체험단활동 버벅대고 있습니다. 쿨럭..
      이 참에 니콘도 써보고 좋긴한데.. 단렌즈를 좀 써보고 싶다는 ㅋㅋ
  7. 2009/09/04 16:21 [Edit/Del] [Reply]
    사용기 웬지 되게 귀찮은 주제에요 @_@ 어찌 해나갈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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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은 또또군 - D3000

Posted at 2009/09/02 11:28// Posted in 리뷰/D3000





또또군은 자고 일어나면 눈이 붓는 답니다..

가장 사랑하는 친구인 왼손 손가락과 함께
부은눈 부릅 뜬 또또군

개인적으로 니콘의 인물 색감을 그닥 선호하진 않았습니다만,
D3000을 써보고 많이 좋아졌다란 느낌(?)을 받았습니다.

조금 더 써보고, 좀 더 확인해봐야겠습니다만,
캐논도 분발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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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02 12:18 [Edit/Del] [Reply]
    아궁 ..또또군 발이 너무 앙증맞은듯 귀엽네요 흐흐~~
  2. 2009/09/02 13:33 [Edit/Del] [Reply]
    사진보고 사무엘인줄 알았는데. D3000으로 찍었단 말인가.
    니콘의 색감이라고 믿겨지지 않는데 도대체 무슨 짓(?)을 한거삼?

    또또군 이제 아주 똘망똘망해졌어..
  3. 2009/09/02 13:38 [Edit/Del] [Reply]
    ㅎㅎㅎ 아기도 눈이 붓나봐요?~~
  4. 2009/09/02 14:38 [Edit/Del] [Reply]
    우리의 또또군 ^^ 눈이 보송보송 ~그래도 귀여워용^^
  5. 고봉밥
    2009/09/02 16:16 [Edit/Del]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겨여..맨위에 사진..ㅋㅋㅋ
    완젼 안티샷인데여..ㅋㅋㅋ
    아무리 자식이라도..ㅋㅋ
    난제 크면 화낼듯...ㅋㅋㅋ
    그나저나...ㅋ
    부어도 이쁘네..ㅋㅋㅋ
  6. 2009/09/02 20:34 [Edit/Del] [Reply]
    D3000으로 촬영한 사진이군요~
    인물 사진이 꽤 좋아진듯 합니다~
  7. 2009/09/03 10:19 [Edit/Del] [Reply]
    예방접종하러가는길...인가요??ㅋㅋㅋㅋ
    그냥..."약"자가..보여서.

    부었다..하고보니 부은또또눈.ㅋ
  8. 욜라
    2009/09/03 10:33 [Edit/Del] [Reply]
    정말 쬐만한게 눈이 다 붓네. 웃기네..

    글구 뽀샵질 열심히 했나봐.
    니콘삘 많이 죽였으나...

    그러나,

    여전히 누렇삼.

    텨텨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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