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9-29

Posted at 2011/09/29 11:07//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하루하루가 선물인 나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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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0/08 17:51 [Edit/Del] [Reply]
    오랫만에 방문했습니다 ^-^ 잘 지내시죠?
  2. 2011/10/12 20:59 [Edit/Del] [Reply]
    저도 오렌만이에요! 행복한 사진들!
  3. 2011/11/16 16:10 [Edit/Del] [Reply]
    저도 오랜만이죠 정말 진짜 최고로 오랜만이죠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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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11

Posted at 2011/05/19 00:17//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또롱군 밥먹다가 이러는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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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5/19 08:03 [Edit/Del] [Reply]
    잘지내셨습니까? 간만에 얼굴보니 반갑네요^^
    많이 컸다...
    울 막둥이두 이젠 말대꾸까지 한답니다.
  2. yulia
    2011/05/19 16:32 [Edit/Del] [Reply]
    또또군 정말 많이 컸네요^^
  3. 2011/05/30 18:11 [Edit/Del] [Reply]
    정말 간만이십니다. 첫째가 많이 컸네여~~ 오..
  4. 2011/06/16 18:37 [Edit/Del] [Reply]
    많이 컷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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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끝자락 부여잡기

Posted at 2010/11/07 17:49//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간만에 들고 나간 카메라.

결국 끝자락에 걸린 가을을 살짝 담다.





그리고 두번째 맞이한 가을

두번이란 남모를 애틋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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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릴레이] 나의 행복론 // 행복공작소 2011/01/26 23:42 [Delete]
  1. 2010/11/07 23:54 [Edit/Del] [Reply]
    인터넷에서 알게된 사람들의 아이들이 자라는 모습을 보는게 참 신기합니다 ^^
    아는척 하고 싶은 ^^;;
  2. 2010/11/08 07:31 [Edit/Del] [Reply]
    핫 아이가 이리 많이 컸나요?
    보기 좋습니다 :)
  3. 2010/11/08 09:00 [Edit/Del] [Reply]
    이햐 가을과 함깨 담아낸 멋진 모자의 정...
    행복한 한주 되세요 ^^
  4. 2010/11/08 09:25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2010/11/08 10:11 [Edit/Del] [Reply]
    간만에 보는 또또의 사진이네.
    이놈도 많이 컸구만. ㅎ

    가을의 느낌과 따뜻한 행복이 느껴지는 사진 잘봤다.
  6. yulia
    2010/11/09 15:47 [Edit/Del] [Reply]
    또또는 잘도 크는군요
    둘째도 잘 크죠?
  7. 2010/11/10 11:02 [Edit/Del] [Reply]
    배가 많이 부르신듯해요?? 행복한 사진입니다..^^
  8. 2010/11/10 18:47 [Edit/Del] [Reply]
    와~ 와이프님 미모는 여전하십니다. ^^*
    또또 많이 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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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t 2010/10/06 09:43//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또또도 이 순간을 기억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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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ulia
    2010/10/06 09:53 [Edit/Del] [Reply]
    또또 많이 컸네요^^
  2. 2010/10/06 10:10 [Edit/Del] [Reply]
    또또가 기억을 해줬으면 하는 바램은 욕심이겠지. ㅋ
  3. 2010/10/06 11:12 [Edit/Del] [Reply]
    정말 오랜만에 소식 올려주셨네요..
    둘째 잘 크고 있죠? 저희는 또 아들입니다. 쿨럭. ^^;;
    • 2010/11/07 17:51 [Edit/Del]
      요즘 제 블로그는 거의 방치하지만 이터님 블로그글은 늘 챙겨본답니다. :)
      집안에 장군이 한명 더 생기기 얼마나 든든하시겠어요 ^^
  4. 2010/10/07 20:33 [Edit/Del] [Reply]
    저도 민찬이 저맘때 그런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
  5. 2010/10/19 07:24 [Edit/Del] [Reply]
    오랫만에 포스팅 하셨네요 ^^!!
    또또군도 분명히 기억할겁니다. ^^
  6. 2010/10/26 08:36 [Edit/Del] [Reply]
    너무 멋진 사진입니다
    엄마랑 또또는 무슨 얘기를 나누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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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13

Posted at 2010/10/03 22:53//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조금씩 배가 불러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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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0/04 00:03 [Edit/Del] [Reply]
    어라 여기도 둘째 인가요 ???
  2. 2010/10/04 09:10 [Edit/Del] [Reply]
    하하...
    간만에 올리신 포스트에 예상치 못한 소식을 접하네요.
    축하해요.
  3. 2010/10/04 09:13 [Edit/Del] [Reply]
    이런... 축하할 내용이네요^^
    하나는 외로워 둘이랍니다. 이쁘게 낳아 씩씩하게 키우시길...
  4. 2010/10/04 14:48 [Edit/Del] [Reply]
    오랜만이셔요
    무슨일 있으신가 슬슬 걱정이 되기 시작했는데.
    둘째 임신했다고 믿기지 않는 저 팔뚝!! 부럽기만 하네요;;
    • 2010/10/06 09:46 [Edit/Del]
      간만이죠? 늘보맘님...
      블로그 하다보면 가끔씩 블로그를 놓을때가 있더라구요.. :)

      팔뚝 이야기는 제가.. 캡쳐해서 와이프한테 ㅋㅋ
  5. 2010/10/04 15:24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6. yulia
    2010/10/04 16:54 [Edit/Del] [Reply]
    백만년만에 포스팅 !그리고둘째소식까지 ;;;
    축하드려요~~~^^
  7. 2010/10/05 07:11 [Edit/Del] [Reply]
    와우 축하드립니다. ^^!!
    오랫만에 기쁜소식으로 오셨네요 ^^
  8. 2010/10/05 15:55 [Edit/Del] [Reply]
    와~ 축하드립니다. ^^*
  9. 2010/10/06 00:48 [Edit/Del] [Reply]
    둘째는 뚜뚜군? ㅎㅎ 딸이길 바랍니다.. 아들 둘은 재미없어요..ㅜ.ㅜ
  10. 2010/10/06 16:43 [Edit/Del] [Reply]
    또또때 사진인가 했는데 둘째 소식 맞군요~ㅎㅎ
    엄청 축하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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