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 INSTAX mini 7s와 함께한 사진들
Posted at 2009/05/19 10:25// Posted in 리뷰
먼저 고백부터 하고 넘어가야겠습니다.
사진이 많지 않습니다.
아들내미와 와이프 위주로 담아 올리려 마음 먹었습니다만,
토이 카메라(?)인 관계로 모든 사진에 스트로보가 터졌습니다.
아직 백일도 지나지 않은 아기에게 후레쉬를 터트리긴 좀 그렇더군요.
그래서 와이프와 저 몇장
그리고 주위 분들을 담아 드렸습니다.
주위분들 사진은 찍어 바로 선물하느라 따로 사진을 남기지 못했습니다.
몇 장 없는 사진이지만 일단 보시고
나름의 여운을 몇 가닥 글줄에 매달아 보겠습니다.
사진이 많지 않습니다.
아들내미와 와이프 위주로 담아 올리려 마음 먹었습니다만,
토이 카메라(?)인 관계로 모든 사진에 스트로보가 터졌습니다.
아직 백일도 지나지 않은 아기에게 후레쉬를 터트리긴 좀 그렇더군요.
그래서 와이프와 저 몇장
그리고 주위 분들을 담아 드렸습니다.
주위분들 사진은 찍어 바로 선물하느라 따로 사진을 남기지 못했습니다.
몇 장 없는 사진이지만 일단 보시고
나름의 여운을 몇 가닥 글줄에 매달아 보겠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폴라로이드의 가장 큰
장점은 교감(communication)이라 생각합니다.
일전에 사진관련 다큐를 본 적이 있습니다.
작가가 모델을 섭외하고 첫 촬영 전에
폴라로이드로 간단한 첫 컷을 찍어 보여주더군요.
미리 이런 컨셉으로 찍는다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함도
있겠지만, 작가와 모델간의 공통 분모를 찾기 위함이 우선입니다.
서로간의 에너지 주파수를 맞추기 위한
작가의 메시지 전달의 측면이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교감을 위해 작가가 하나의 채널을 개설하는 것입니다.
일상 생활에서도 매한가지입니다.
사진이란 미디어가 가진 장점이기도 하지만,
폴라로이드는 이 장점을 극대화합니다.
나의 코드를 바로 전달해 주고 공유할 수 있습니다.
이런 의미적 측면 이외에도 감성적인 측면이 존재합니다.
개인적으로 와이프는 폴라로이드 카메라를 상당히 좋아합니다.
일명, 뽀샤시한 사진이랄까요.
일반 여성들이 좋아할 만한 뽀얀 사진을 만들어 냅니다.
더불어 약간은 과한 컨트라스트로 풍경 대비 인물의 화사함을 극대화합니다.
주변부 광량저하 역시 감성적 코드를 한층 북돋아 줍니다.
몇 일간의 사용이었습니다만,
그간의 짧은 시간 만으로도
충분히 폴라로이드의 매력에 흠뻑 젖을 수 있었습니다.
조금은 과한 필름값을 제외한다면,
사진쟁이들의 필수 아이템이 되지 않을까합니다.
몇 일간의 몇 컷보다는
앞으로의 교감이 더 기대가 되는 카메라입니다.
장점은 교감(communication)이라 생각합니다.
일전에 사진관련 다큐를 본 적이 있습니다.
작가가 모델을 섭외하고 첫 촬영 전에
폴라로이드로 간단한 첫 컷을 찍어 보여주더군요.
미리 이런 컨셉으로 찍는다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함도
있겠지만, 작가와 모델간의 공통 분모를 찾기 위함이 우선입니다.
서로간의 에너지 주파수를 맞추기 위한
작가의 메시지 전달의 측면이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교감을 위해 작가가 하나의 채널을 개설하는 것입니다.
일상 생활에서도 매한가지입니다.
사진이란 미디어가 가진 장점이기도 하지만,
폴라로이드는 이 장점을 극대화합니다.
나의 코드를 바로 전달해 주고 공유할 수 있습니다.
이런 의미적 측면 이외에도 감성적인 측면이 존재합니다.
개인적으로 와이프는 폴라로이드 카메라를 상당히 좋아합니다.
일명, 뽀샤시한 사진이랄까요.
일반 여성들이 좋아할 만한 뽀얀 사진을 만들어 냅니다.
더불어 약간은 과한 컨트라스트로 풍경 대비 인물의 화사함을 극대화합니다.
주변부 광량저하 역시 감성적 코드를 한층 북돋아 줍니다.
몇 일간의 사용이었습니다만,
그간의 짧은 시간 만으로도
충분히 폴라로이드의 매력에 흠뻑 젖을 수 있었습니다.
조금은 과한 필름값을 제외한다면,
사진쟁이들의 필수 아이템이 되지 않을까합니다.
몇 일간의 몇 컷보다는
앞으로의 교감이 더 기대가 되는 카메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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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필름만 무상지원해준다면 당장 사겠는데;;
도영군 발사진 귀여워요 ㅋ
플로라이드 카메라는 교감하기에 좋은 아이템인듯 합니다.
서로간의 에너지 주파수를 맞추기 위한, !!
교감의 폴라로이드 +_+
표현력 정말 ~~!!!!!
로리언니님두 폴라로이드 하나 장만하시지요 ㅎㅎ
그나저나 나.도.사.고.싶.다.
그나마 와이프 피가 좀 섞여서 도영이는 저보다는 하얀데..
아이치곤 완전 검답니다 ㅠ.ㅠ
느낌을 담은 사진...
저에겐 꿈입니다..^^
좋은 카메라를 영입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
종종 이 놈으로 와이프와 아들내미 담아줘야겠어요..^^
교감이 많이돼요
필름값이 비싸서, 유지비 마련하려면 생활이 반듯해지는 장점도 있어요 ㅎㅎ
역시나 비싼 유지비로 :)
음 저도 폴라로이드 쓰면 반듯한 생활을 할 수 있겠네요 ㅋ
좀더 조약하지만 뭔가 뽀얀 느낌이 좋아요~
와이프도 뽀얀 느낌에.. ㅋㅋ 넘어갑니다.
맑은독백님 부부의 정겨운 사진..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주말에 무거운 소식이 있었지만, 행복한 한 주 시작하세요.
산사람은 살아야지요. ^^
지난 주말의 무거운 소식으로 블로그에 글 올릴 힘조차 없었습니다. ㅠ.ㅠ
말할 수록 무너지는 억장이.. 이 일은 우리 모두 뼈에 새겨야하지 않을까요? .
맞습니다 산사람은 살아야 하고 산자의 몫을 해야겠지요..
그러나 필름이 비싸긴 하다라는 ㅡㅠ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