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독서 흔적

Posted at 2009/01/09 10:07// Posted in 맑은 독백

이제서야 2008년에 읽은 책 목록을 뽑을 생각을 했습니다. 게을러도 참으로 게으르네요. 읽기는 몇권 더 읽었는데 서평을 올린 것은 아래가 전부입니다. 전부해서 51개의 서평을 올렸네요. 서평을 본격적으로 올려야겠다고 생각하고 시작한게 작년 중순인 듯합니다. 이제 반년 지났네요. 아직은 지루한 감이 없기에 당분간은 지속 될듯합니다. 더불어 2009년에는 좀 더 많은 책을 읽어야 겠습니다. 목표는 가능하면 낮게 잡아서 올해보다 다섯권 정도 더 읽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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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09 11:48 [Edit/Del] [Reply]
    우왕~~정말 많은 책과 다양한 책을 읽으셨네요...
    전 쉬운 책만 골라 읽는 버릇이 ㅠㅠㅠ...
    존경합니다. 헤헤~~~
    앞으로도 좋은 서평이 기대됩니다..
    금요일 힘차게 보내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2009/01/09 13:05 [Edit/Del]
      제가 한곳만 파는 성격이 아니라서요..
      이것저것 잡히는 데로 읽어서 대중이 없습니다. ㅠ.ㅠ
      올해는 좀더 많은 책을 읽고 싶은데 맘뿐이네요 ㅎ
      아름드리님두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2. 2009/01/09 12:41 [Edit/Del] [Reply]
    제가 읽어본 건 겨우 5권......흙..ㅠ

    즐거운 주말이네요~~
  3. 2009/01/09 13:40 [Edit/Del] [Reply]
    애생기면 애봐야한다. 책은 무슨....
    잠잘시간도 반으로 줄걸...
  4. 2009/01/09 14:44 [Edit/Del] [Reply]
    허걱..식은땀이~~ 전 몇권이더라~~ ㅠㅠ 무협지는 몇권 되는데 말이죠..^^;;;;;;;;;;;;;;;;;;;;
  5. 2009/01/09 15:32 [Edit/Del] [Reply]
    와우!
    저 책을 다 읽었다는것도 대단하지만 저 포스팅을 다 링크 걸어주신 성의가 더 대단해보이네요 ㅎㅎㅎ
    • 2009/01/09 16:02 [Edit/Del]
      에고 책 많이 읽으시는 분들에 비하면 전 초라하기 그지없습니다.
      그리고 지난글 넣기 플러긴으로 ㅋㅋ
      얼마 안걸렸습니다 :)
  6. 2009/01/09 20:13 [Edit/Del] [Reply]
    와우~
    대단하십니다,
    닉네임이 왜 맑은독백인지 알겠습니다..!

    저도 올해는 책좀 많이 읽어야겠습니다
    나이가 자꾸 먹어가니 책의 중요성을 많이 느낍니다..^^*
    • 2009/01/09 21:50 [Edit/Del]
      ㅋ 좋은 책 좀 더 읽어야되는데 말이죠..
      올해가 지난지가 언젠데 아직도..
      2008년의 끈을 놓고 있지 못합니다 :)

      책의 중요성 여러번 말해도 지나치지 않지요..
      저도 학교 다닐때 책을 거의 읽지 못해서요..
      조금이라도 더 읽으려는데.. 읽는데로 튕겨져 나가네요 ㅎ
  7. 2009/01/09 22:05 [Edit/Del] [Reply]
    이야. 정말 책을 사랑하시는 군요. 책읽는 것 좋아 하시는 분들은 책 읽는 속도도 엄청 빠르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저도 책을 읽어야 하는 중요성을 많이 느껴요. 살다 보면 피로하고 지칠때 책이 주는 신선함이 있어 참 좋습니다.
    때로는 많은 깨달음도 느끼고요.
    대단합니다. ㅡ.ㅡ 부럽다.
    • 2009/01/10 08:31 [Edit/Del]
      음.. 책을 좋아합니다. 아니 좀더 구체적으로 책 냄새를 사랑합니다.. ㅋ
      어릴적 집이 서점이면 이 냄새 늘 맡으며 살텐데란 생각도 했습니다.
      많이 읽는 건 아니지만 조금씩 늘이기 위해 노력중이구요..
      전 책도 책이지만 데보라님과 같은 식견을 가지고 싶습니다...제가 되려 부럽습니다 ^^
  8. 2009/01/10 01:35 [Edit/Del] [Reply]
    역시...정말 대단!!!! 하세요~~~
    맑은독백님 정도는 아니지만 저도 한달에 두세권 정도는 보려고 연초에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나저나... 아가가 세상에 나오면..... 책 보실수 있으시려나요....- _-;;;;
    • 2009/01/10 08:32 [Edit/Del]
      ㅋㅋㅋ 전부 그말을 하더군요..
      애가 나오면 책이고 뭐고 전부 못한다구요 ㅋ
      그래서 두렵긴해요 :)
      그래도 출퇴근시간을 노려봐야겠어요 흐흐
  9. 2009/01/10 01:48 [Edit/Del] [Reply]
    정말 많군요... 부럽습니다.
    위블을 통해 만나, 저와 겹치는 책도 있어서 개인적으로 더 반갑고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 2009/01/10 08:33 [Edit/Del]
      음 책 많이 읽은시는 분들에 비하면 보잘것없는 초라한 성적입니다.
      초하님과의 소통 저도 기대됩니다.
      초하님의 서평들 저도 잘보고 있고, 앞으로도 더 기대됩니다.
      많은 가르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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