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20
Posted at 2009/10/20 10:00// Posted in 맑은 독백
느슨하게 삶을 이어가는 권태로운 자들은 이미 실존적이 아니다.
- 시골의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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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반성해야 겠어요~~ ^^;;
몇 일째 달라진 건 없네요 ㅠ.ㅠ
역시 삶은 노력해야되겠지요.
사진느낌도 좋네요..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
소망님은 절대 감기 걸리지 마세요 ^^
너무 허덕그리고 있어서 말이죠 ^^
잘 보고 갑니다.
현실은.. 늘 이렇습니다. ^^
건강하게 잘 크죠?
아실 것 같아요. 현재 "제5차 동시나눔" 마당이 진행 중이어서 또 초대합니다.
가능하면 동참을 기다립니다~~
이제 또또군도 이번 주면 서울로 올라옵니다. ^^
저 역시 느슨하게 살고 있지만 이 삶이 너무 행복하거든요...
저 경구를 보고 전 권태라는 단어에 가슴 찔림을 느꼈습니다.
권태로운 오늘을 이어가는 저.역시나 부끄러움이 앞섭니다. ^^
뜨끔한 마음에 문장이 맺혀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