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가에서 담은 봄이 오는 소리
Posted at 2009/03/23 12:52// Posted in 사진 이야기/스냅
바야흐로 봄은 지척에 와있습니다.
올 봄은 복군과 와이프와 맞이하는
남다른 계절이 될 듯합니다.
복군을 위해
그리고 멀리서 고생하고 있는
와이프를 위해
봄을 사진에 담아
한아름 선물하고 싶습니다.
올봄은 우리를 위한 첫 단추입니다.
올 봄은 복군과 와이프와 맞이하는
남다른 계절이 될 듯합니다.
복군을 위해
그리고 멀리서 고생하고 있는
와이프를 위해
봄을 사진에 담아
한아름 선물하고 싶습니다.
올봄은 우리를 위한 첫 단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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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eu 2008~
Posted at 2008/12/31 09:00// Posted in 맑은 독백한해가 저무는 마지막 날입니다.
올 한해 심적으로 많이 힘든 나날들이었습니다.
그러나 2008년 잘 견뎌줬고.
좋은 기억 또한 많이 남겨줬습니다.
다들 2008년 마무리 잘하시고,
2009년에 뵙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넙죽~
올 한해 심적으로 많이 힘든 나날들이었습니다.
그러나 2008년 잘 견뎌줬고.
좋은 기억 또한 많이 남겨줬습니다.
다들 2008년 마무리 잘하시고,
2009년에 뵙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넙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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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31 09:11 [Edit/Del]넵.. 저도 내년엔 좀 더 계획적으로 살아야겠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거창한 사자성어는 아니지만 맘 정도는 다잡아 보려구요 ^^
모로님도 마무리 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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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31 11:38 [Edit/Del] [Reply]넵,,,새해 福 많이 많이 받으시구요~~!!
맑은독백님도 새해에는 또 하나의 사랑이 오잖아요 ^^
완전 축복받는 2009년 매일매일 해피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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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31 14:55 [Edit/Del] [Reply]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예쁜 사진 많이 올려주세요.. 좀 지나면 예쁜 아가 사진도 볼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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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1 19:34 [Edit/Del]에구 감사합니다..
신부님두 새해 더없는 행복과 함께 시작하길 바래봅니다.
올 한해 건강하시구요 :)
멋진 남친분또한 만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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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1 01:37 [Edit/Del] [Reply]스킨이 바꼈네요?
맑은 독백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간만에 RSS순회중입니다..^^
그동안 회사일이 바뻐서 자주 못 찾아뵈었지만 2009년도에는 자주뵈용~^^-
2009/01/01 17:18 [Edit/Del]간만에 걸음해주셨네요 야수님..
야수님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2009년에두 고운 인연 열심히 부여잡고 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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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종일 머리가 아프네요..
지끈지끈.. 먹먹합니다.
편두통인가..
머리를 많이 쓴 날도 아닌데,
이상하네요 ㅋ
그래도 집에는 가야겠기에
와이프 사진 한장 보면서 퇴근 준비합니다.
지끈지끈.. 먹먹합니다.
편두통인가..
머리를 많이 쓴 날도 아닌데,
이상하네요 ㅋ
그래도 집에는 가야겠기에
와이프 사진 한장 보면서 퇴근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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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8 19:06 [Edit/Del] [Reply]독백님 부인은 좋겠다. 부러워요~ 이렇게 애정을 담아 사진찍어주는 남편도 있구..^^ 울 집은 울 남편이 카메라를 비롯, 전자제품엔 통 관심이 없어요. 집안 기계 설치 및 관리는 다 제 담담이라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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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9 10:33 [Edit/Del]ㅋㅋ 그렇죠? 복이어멈도 이 사실을 알아야하는데 말입니다. ㅋ
근데 전 집안 유지보수를 전혀 못합니다. ㅠ.ㅠ
못도 와이프가 박아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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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9 15:29 [Edit/Del] [Reply]언젠가부터 자주 머리가 아파서 약국에 약 사러 가서
'머리가 빠개질 듯 아파요'했더니
약사님 曰,
'머리가 빠개지진 않으니깐 걱정 말아요'
정말 빠개지진 않더군요-_- -
2008/11/03 14:57 [Edit/Del] [Reply]저도 가끔. 한달에 한번정도? 머리가 깨지게 아픈데
넘들은 어느정도 아파야 약을 먹는지 몰라서 참다 그냥 낫곤해요
이정도면 견딜만 하다는건가요?ㅎㅎ-
2008/11/03 15:55 [Edit/Del]ㅋㅋ 견딜만 하면 약은 안먹는게 좋지 않을까요?
견디는게 더욱 스트레스를 유발한다면..
먹는것도 괜찮을 듯한데 말이죠..
전 개인적으로 약을 안먹으려고 노력은 하는데.
이러다가도 감기 걸리면 약 왕창먹어요 ㅎㅎ
-
대구 다녀온 기념 샷~
어릴 적 친구가 결혼 했습니다.
이로서 단짝 친구 세명이 모두 결혼했군요.
우연히도 그 친구는 제가 결혼한 식장에서 했습니다.
6개월만에 가본 결혼식장은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몇일 된것 같지도 않은데 벌써 시간이 이만큼이나 지났네요.
시간 참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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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9 20:40 [Edit/Del] [Reply]맑은 독백님..미인이시네요..^^ 그러게요..시간은 정말 쏜살같습니다..저도 결혼한지..7년이 되어가네요.
-
2008/03/09 21:16 [Edit/Del]ㅎㅎ.. 와이프 들으면 좋아하겠는걸요..
네 시간 참 빨리 가네요..
달룡님은 무지 일찍 결혼하셨나봐요.. ㅋ
요즘은 일찍 결혼하신 분들 보면 부럽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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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0 14:35 [Edit/Del]ㅋㅋ 제가 즐겨하지 않는 구도라..
봄이 온거 같아 밖에 나갔는데..
날씨는 아직 좀 쌀쌀 하더군요..
꽃이 펴야 봄이다.. 생각할텐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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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1 07:45 [Edit/Del]ㅎㅎ.. 여느 진사와 마찬가지로..제 사진은
정작 찍기가 힘드네요 ^^
삼각대가 없으니 같이 찍기도 힘들구요 ㅎㅎ
조만간 같이 찍어봐야겠네요 ㅋ
-
이 사진을 찍은지 벌써 2년이 되어 가네요
데이트란 걸 처음 시작한 그해 였던거 같습니다.
결혼이라는 큰 산도 넘었고,
또다른 산들을 향해서 같이 달려가고 있지만.
가끔 뒤돌아 보면 지난 몇년이 아득합니다.
뛰더라도 쉬면서 뛰어야 하듯 앞날로 내달리는 요즘이지만
조금씩 옛기억을 되살려 봅니다.
힘들게 올라간 화왕산 정상이었지요.
와이프가 워낙 산 타기를 힘들어 하는지라.
쉽게 올라가진 못했지만.
산 정상에 올라 펼쳐진 억새풀은 장관이었지요
이 사진은 아마 구경 다하고 내려 갈 준비하다 잠시 찍은 듯합니다.
도촬아닌 도촬이 되어 버렸는데..
그날의 사진중에 제일 눈에 기억에 남는 사진이 되어 버렸습니다.
뷰파인더를 보고 있지 않고,
생각에 잠긴 듯한..
내려갈 일이 걱정 스러워서 그럴지도 모르구요 ^^
자연 스러운 사진이 좋습니다.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는..
앞으로도 옆에서 이 친구가 조용히 미소짓는
사진을 많이 찍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해하는 모습 찍고 싶어요..
한장 두장 사진들 늘어 날때마다.
행복하단 생각 가질 수 있을테니깐요.
그날을 조금더 기억해 봅니다.
- 2008년 2월 29일 되새김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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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9 23:31 [Edit/Del] [Reply]예상은 했지만 확실해졌군요..^^
아직 신혼이시겠네요~
화왕산 저도 2007년에 다녀왔었습니다.
억새가 멋진곳이요...^^-
2008/03/02 19:53 [Edit/Del]네 야수님. 이제 결혼한지 6개월째 접어드네요..
가을 화왕산 그 느낌을 잊을 수가 없네요 ㅋ
산을 많이 좋아하진 않지만. 가끔 한번씩
오르고 싶은 맘이 솟아나곤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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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녀2008/03/02 23:08 [Edit/Del] [Reply]헥헥 거리며 올라간 산정상에서 본..갈대들의 너울거림이란...^^
지금 생각해봐도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네요..
저도 화왕산을 가봤어요...
제가 사랑하는 남친이랑..ㅋ
산을 오르며 내리며 지나치는 사람들의 여유로움이 좋고
내 옆을 나란히 걷는 그 사람의 발자국발자국이 좋아서 산행을 좋아했습니당. 저는.
그렇다고...산을 잘타지는 못해여..ㅋㅋㅋ
그나저나..아내분 정말~ 이쁘시네여~~호호~
일찍 결혼하셨는가봐여...
어린나이에 결혼하신 아내분께 충성을 맹세하면서..사시길...^^-
2008/03/03 09:42 [Edit/Del]ㅋㅋ.. 산소녀님도..화왕산 가보셨나봐요..
힘들게 올라간 정상의 느낌은 가본사람만이 알수 있죠.
저도 다시 한번 가보고 싶은데..
서울선 거리가 제법인지라.
맘 먹기가 쉽지 않네요 ^^
머 일찍 결혼한건 아니구요..
그냥 적당한 시기에 결혼한거지요..ㅋㅋ
일찍 알았다면 일찍 결혼 했을 수도 있겠죠..
충성을 맹세하라.. ㅋㅋ
그래야 할거같네요 ㅋ
그나저나 산소녀님은 결혼 하셨나요?
보니 안하신거 같기도 하고 하신거 같기도 하고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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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라2008/03/03 10:08 [Edit/Del] [Reply]나도 첫번째 사진 좋다.
그늘과 그곳에 서있는 인물의 스산함을
따뜻한 볕이 군데군데 메꿔주는 느낌이랄까?
재탕, 근데 이거 반칙아니구? ㅋ-
2008/03/03 11:50 [Edit/Del]ㅋㅋ.. 반칙인가요?
어서 봄이 와야.. 사진 찍으러도 가고 그럴텐데 말이죠..
봄바람 살랑살랑 불때 같이 한번 떠요..ㅋㅋ
이젠 재형이까지 있어서 더 힘들라나 ^^
여튼 어서 봄이 오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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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꼭지2008/03/03 18:09 [Edit/Del] [Reply]행복해하는 모습 찍고 싶어요..
한장 두장 사진들 늘어 날때마다.
행복하단 생각 가질 수 있을테니깐요...
제가 아는사람중에 사람보는눈이 꽤 까다로운사람이 있는데,,
역시나, 현명하게, 사람을 선택했단 생각이 저절로 드는걸요,,
아울러,,넘 자주 추천누르면 이상할까봐 안누를려고 해도,,
이야,,하면서 저절로 귀찮아도 아뒤까지 넣어가며 추천해버립니다,,진심으로,,ㅎㅎ
글고,,서울에 사는 줌마씨가 온다고 이번주 월,화,수 스케줄 다 비워놨는데,,
줌마씨가 펑크를 내는바람에,,ㅠㅠㅠㅠㅠㅠㅠㅠ
여튼,,또다시 웃고나갑니다.
행복이 역시나 물씬,,,,씨익웃고 나갑니다..-
2008/03/03 22:45 [Edit/Del]그러네요.. 이번주에 와이프가 대구에서 주욱
있으려고 했는데...
갑자기 일이 생겨서.
저 또한 안타깝네요..
저두 뭐랄까 꼭지쌤 커플 보면 참
맘이 따뜻해져요...
두 분 잘 어울리기도 하고
머랄까 저번에 미경이한테도 이야기 했지만
두 분한테서 같은 향기가 느껴져요..
그래서 곧 결혼하지 않을까.
추측성 소문을 흘리고 있구요 ㅎㅎ
빨리 두 분만의 보금자리 만드세요..
우리 자주 놀러갈께요.
그리고 빨리 서울에도 한번 놀러오세요.
늘 기다리고 있는데.. 안오시니..
미경이 섭섭해하려고 해요..
늦기전에 조만간..꼭 뵈여 ^^
서울이든 대구든 어디든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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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7 13:12 [Edit/Del]ㅋㅋ.. 요즘 사진 찍으러 못나가니.. 어쩔 수 없네요.
이번 주말 조카든 와이프든 찍어서 오겠습니다. ㅎㅎ
주말마다 뭔 일이 그렇게나 많던지 :)
-
새로운 인생에 접어 들어,
나만을 생각해 왔던 기존 관념들에서
벗어나려 발버둥친다.
한 사람이 더 들어온 내 삶은 언제나 둘이다.
아파도 혼자 아픈게 아니듯.
이젠 쌍이 되어 버렸다.
고민도, 행복도, 슬픔도 둘이 한다는 것이 어색하지만.
엄연한 현실이 되어 옆에 섰다.
하나보다 나은 둘.
그렇게 내 삶은 조각되어 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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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공쥬2008/01/14 10:38 [Edit/Del] [Reply]이거...뭔가..몰래몰래..찍은듯한..느낌이...뵨태샷~
담부턴..우리 커플티 입고 있을때 찍어주세여..ㅋㅋㅋ
집에서도 반드시 커플티 착용해야하는...헤죽~
추신..오늘아침일은...미안하게 되었소..ㅠㅠ-
2008/01/14 10:59 [Edit/Del]뭐 그닥 몰래 찍은건 아니오만
찍을 때 보고 있지 않았소..
근데 밤새 배추만 먹어서
속에서 풀냄새 나겠네 ㅋㅋ
우찌 그리 꿈들을 많이 꾸는지 ㅎ
뭐 피곤한거 같아 오늘은 그냥 조용히
출근하였소...
얼른 밥 챙겨 먹고 있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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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5 10:01 [Edit/Del]ㅋㅋ 홈피 새단장했어요 흐흐.
혼자 나름 만족하고 있답니다..
음 저도 그생각 했는데 댓글달기가
쉽지 않겠구나..ㅋ
그래두 자주 남기실거죠? :>
-
부럽습니다~^^
저희도 어서 2세 계획을 세워야 겠어요~ㅋ
아직 이놈이 나오질 않아서..
여전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ㅋㅋ
조금 부끄럽기도 하고 그러네요 ^^
초보 아빠의 설레임을 들킨것 같아 말입니다.
ㅋㅋ 울산근처에 가면 와이프와 함께..
쟈스민님 젤 먼저 찾을 겁니다.
그나저나 애기 낳으면 한 3년은 꼼짝마라는데..
두려움이 앞서네요 ㅠ.ㅠ
봄이 오니.. 봄 사진을 좀 더 올려야하는데 말이죠..
시국이 시국인지라 ㅋㅋ
역쉬.....마음에 없으니....글자도 오타나는거 아니겠소.....
좋은 소식 들리겠근영 :)
27일쯤 태어나면 좋겠어요.
연우씨랑 열홀차이. 기억하기 좋게 말이지요.
복군 생일 기억해서 머할라구?ㅋㅋㅋ
이 놈이 엄마 뱃속이 좋은가봐요...ㅎㅎ
연우씨랑 열흘차이.. ㅋㅋ 잘하면 27일도 가능할 것 같아요..
그날 유도분만 할 생각이거든요 :)
복군이 27일까지 잘 버텨줘얄텐데 말이지요:)
벌써 3.5킬로를 넘어서고 있어서.. ㅠ.ㅠ
저 두딸램 모두 예정일 꽉 채워서 낳았는데
연우씬 평균이랬는데 3.58
다윤씬 많이 크댔는데 3.62로 낳았거등요^^
여튼 버티지 말고 얼릉 나오라고 기도할께요:-)
울 복군은 예정일이 지난 일욜이었어요..
지금은 이틀이 지났고..
머리가 좀 크고. 지난 일욜이 3.4킬로라고 하네요..
물론 몸무게 보다는 머리둘레가.중요할텐데..
머리 크다는 말에 아빠 닮아서 그런가 ㅋㅋ
구박 받고 있습니다... :)
3.5정도면 평균이니.. 흐.. 자연 분만을 위해서..아자자..
근데 아무래도 유도분만쪽으로 기울고 있습니다 :)
곧 좋은 소식이 있을 것 같은데 조마조마 하실 것 같다는~~ ^^;;
가슴속 설레임이 몽글몽글거립니다 ㅋㅋ
자그마한 것이 앙증맞게 생겼네요. ^^*
두번째는 클로버같고..
세번째는 까먹었어요 ㅎㅎㅎㅎㅎ
넘 멋져!~
첫번째 사진도 맑고 투명하고...
나도 곧 그 색감으로 회귀할테지.. ㅋ
사진 잘보고가~
다시 캐농으로 돌아 오심을 두팔벌려 환영합니다.
저도 니콘으로 스냅찍고...
300디가 이뻐 보이더군요 흐흐
올봄은 저희 가족에게 큰 출발선이네요 ㅎ..
잘해내야 할텐데 말입니다 :)
독백님의 사진은 어쩜 이리 맑을수가 있는지... 저에게도 그 내공을 쫌~~~~ㅎ
음 맑은 느낌이라.. 개인적으로 좀 밝게 찍는 편이구요..
아마 단렌즈의 위력이 아닐까 싶어요..
그리고 캐논이라서 ㅋ.. ^^
부족한 사진 좋게 봐주시니.. 늘 감사합니당 :)
그럼 처가의 봄 햇살을 강탈(?)해 오셨단 소리인데... 흠~ ^^;
슬쩍.. 훔쳐 왔습니다.
근데 어제 서울은 눈발이 날려 흠칫 놀랬습니다 ㅠ.ㅠ
봄이 마구마구 느껴지네요 ㅎㅎ
덕분에 제 장난감 노릇 톡톡히 합니다 ㅎㅎ
우리 삼실까지 전해졌어요^^
어여 날이 풀려서 진짜 따뜻해졋으면 좋겠어요 요즘 너무 추워요 ㅠㅠ
완연한 봄은 새침떼기처럼 좀처럼 속내를 다 드러내지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