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은 조카 녀석의 얼굴에서도 느낄 수 있어요.
Posted at 2010/03/08 10:36// Posted in 사진 이야기/스냅간만에 만난 조카녀석
활짝 웃는데
전 그 웃음 속에서 봄을 미리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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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6 09:56 [Edit/Del] [Reply]앗. 이 꽃 우리집에도 펴요
친구녀석 말로는 꽃에서 꿀이 나오는데
무지 달콤하대요~
참참.. 그린비 서평 이벤트 축하드려요~
저는 추첨 5,000권 됐어요. 히히-
2009/03/26 10:21 [Edit/Del]아 그래요? 꽃에서 꿀까지..
향긋한 꽃내음도 아주 좋더라구요 ㅎㅎ
아 감사합니다 띠보님 ㅋㅋㅋ
서평 이벤트덕에 사고픈 책 한권 살 수 있을거 같아요 :)
띠보님도 축하드려요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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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6 12:31 [Edit/Del] [Reply]아..감정이 묻어 나야는데,,전 맨날 컴터로 감정을 넣을려고 하고 있으니 걱정이랍니다.
그래도 시간은 많으니 천천히 배워야 겠어요. 요즘 또 센치해져서~~ ㅎㅎ (오늘 비가와서 그런지도,,,쿨럭)-
2009/04/01 13:54 [Edit/Del]ㅎㅎ 이터님 사진에도 이터님의 감정이 담뿍 묻어있는걸요..
사진.. 조급하게 생각하니..더 어렵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냥 한장한장 찍다보니.. 조금씩 발전하는 것 같기도 하구요..
그러나..아직도..갈길은 머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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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6 15:10 [Edit/Del] [Reply]제게 사진은. 지나가는 시간들의 보관함 같은거?
힛~ 아직은 그래요. 단지 내 딸들의 순간순간의 모습을 담아놓는게 목적이라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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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3 21:42 [Edit/Del] [Reply]빛, 시선, 감정을 충분히 소화시키고 난 후의 잉여물이실꺼 같습니다.
전 아직 그것들을 소화시키지 못해 그냥 찍어서 탈이난답니다.
처가에서 담은 봄이 오는 소리
Posted at 2009/03/23 12:52// Posted in 사진 이야기/스냅
바야흐로 봄은 지척에 와있습니다.
올 봄은 복군과 와이프와 맞이하는
남다른 계절이 될 듯합니다.
복군을 위해
그리고 멀리서 고생하고 있는
와이프를 위해
봄을 사진에 담아
한아름 선물하고 싶습니다.
올봄은 우리를 위한 첫 단추입니다.
올 봄은 복군과 와이프와 맞이하는
남다른 계절이 될 듯합니다.
복군을 위해
그리고 멀리서 고생하고 있는
와이프를 위해
봄을 사진에 담아
한아름 선물하고 싶습니다.
올봄은 우리를 위한 첫 단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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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4 10:43 [Edit/Del]ㅎㅎ 그런 느낌이 묻어 있나요?
조금 부끄럽기도 하고 그러네요 ^^
초보 아빠의 설레임을 들킨것 같아 말입니다.
ㅋㅋ 울산근처에 가면 와이프와 함께..
쟈스민님 젤 먼저 찾을 겁니다.
그나저나 애기 낳으면 한 3년은 꼼짝마라는데..
두려움이 앞서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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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2009/03/23 20:09 [Edit/Del] [Reply]담다른 계절 -> 남다른 계절......
역쉬.....마음에 없으니....글자도 오타나는거 아니겠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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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4 00:16 [Edit/Del] [Reply]아직인가요?
27일쯤 태어나면 좋겠어요.
연우씨랑 열홀차이. 기억하기 좋게 말이지요.
복군 생일 기억해서 머할라구?ㅋㅋㅋ-
2009/03/24 10:46 [Edit/Del]네 아직..
이 놈이 엄마 뱃속이 좋은가봐요...ㅎㅎ
연우씨랑 열흘차이.. ㅋㅋ 잘하면 27일도 가능할 것 같아요..
그날 유도분만 할 생각이거든요 :) -
2009/03/24 16:20 [Edit/Del]뱃속 체중은 그닥 믿을껀 못된다고 봐요. 저는-
저 두딸램 모두 예정일 꽉 채워서 낳았는데
연우씬 평균이랬는데 3.58
다윤씬 많이 크댔는데 3.62로 낳았거등요^^
여튼 버티지 말고 얼릉 나오라고 기도할께요:-) -
2009/03/24 16:44 [Edit/Del]ㅋㅋㅋ 네.. 감사합니다.
울 복군은 예정일이 지난 일욜이었어요..
지금은 이틀이 지났고..
머리가 좀 크고. 지난 일욜이 3.4킬로라고 하네요..
물론 몸무게 보다는 머리둘레가.중요할텐데..
머리 크다는 말에 아빠 닮아서 그런가 ㅋㅋ
구박 받고 있습니다... :)
3.5정도면 평균이니.. 흐.. 자연 분만을 위해서..아자자..
근데 아무래도 유도분만쪽으로 기울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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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4 09:28 [Edit/Del] [Reply]싱그럽고 깨끗한 봄입니다.
곧 좋은 소식이 있을 것 같은데 조마조마 하실 것 같다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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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라2009/03/24 09:58 [Edit/Del] [Reply]클로버 사진 주금이다.
넘 멋져!~
첫번째 사진도 맑고 투명하고...
나도 곧 그 색감으로 회귀할테지.. ㅋ
사진 잘보고가~-
2009/03/24 10:48 [Edit/Del]감솨~ 형님..
다시 캐농으로 돌아 오심을 두팔벌려 환영합니다.
저도 니콘으로 스냅찍고...
300디가 이뻐 보이더군요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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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4 17:21 [Edit/Del] [Reply]복군이 많이 기다려지시겠어요!~~~
독백님의 사진은 어쩜 이리 맑을수가 있는지... 저에게도 그 내공을 쫌~~~~ㅎ-
2009/03/24 17:42 [Edit/Del]아 네.. 많이 기다려지는 요즘입니다 ㅋㅋ
음 맑은 느낌이라.. 개인적으로 좀 밝게 찍는 편이구요..
아마 단렌즈의 위력이 아닐까 싶어요..
그리고 캐논이라서 ㅋ.. ^^
부족한 사진 좋게 봐주시니.. 늘 감사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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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4 18:09 [Edit/Del] [Reply]따뜻한 봄 햇살을 사진 속에 담아오셨네요.
그럼 처가의 봄 햇살을 강탈(?)해 오셨단 소리인데... 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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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는 소리 들리시나요?
Posted at 2009/03/07 15:37// Posted in 사진 이야기/스냅집안에도 집밖에도..
봄이 오는 소리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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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7 16:23 [Edit/Del] [Reply]앗싸~ 1등~
사진보니 정말 봄이 오는것 같네요~~
날씨만 좀더 따뜻해 졌음 좋겠어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09/03/10 10:08 [Edit/Del]이거 너무 늦은 답글이 되어버렸습니다. ㅠ.ㅠ
요즘 일교차가 많이 심하네요..
봄이 오기위한 마지막 고비 같은데..
저도 얼른 봄이 왔으면.. 좋겠어요 ㅋㅋ
감기 조심하시구요..
// 시간공유님
노란 개나리 저도 얼른 피어난 사진 찍고 싶네요 ㅎ
반갑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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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7 22:44 [Edit/Del] [Reply]봄소리 드립니다, 집 안밖에서 들리는데 저의 마음 속에서는 들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태연 '들리나요'라는 노래를 듣고 있자니 애처로움이 더 짙어집니다.-
2009/03/10 10:09 [Edit/Del]헉 레이먼님의.. 가슴속에도 얼른 봄이 짙어져야 할텐데 말이죠..
태연의 들리나요.. 저도 킹왕짱 좋아합니다. ㅎㅎ
소시는 몰라도 태연은 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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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8 00:45 [Edit/Del] [Reply]밤엔 아직 쌀쌀하더라구여... 부산 댕겨왔는데 바다바람이 좀 차가운듯 밤에 돌아다니다 콧물 질질 흘렸어요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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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0 10:11 [Edit/Del]요즘 일교차 엄청 크네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ㅋㅋ
부산..전 매주 대구 내려갑니다... 흐흐..지척이네요 부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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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0 10:13 [Edit/Del]어느덧 봄은.. 들판에도.. 조금씩 자라나고 있었어요...
따땃한 봄날.. 향기로운 커피한잔과.. 달콤한 케익.. 그리고 내 시선 가둬 둘 책한권...
생각만 해도 기분 좋아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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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0 10:15 [Edit/Del]봄이오는 소리.. 광합성 하고픈 날씨..
봄에만 느낄 수 있는 달콤한 행복같습니다.
지루한 겨울 뒤 펴는 기지개 마냥.. 편안한 봄이 얼른 와줬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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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0 10:16 [Edit/Del]필유님의 렌즈 속에 그득 담긴 봄기운도 마냥 느끼고 싶습니다.
늘 사진 잘 보고 있습니다.
제게 없는 감성이 그득그득 담겨 있어 부러움반 질투 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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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0 10:50 [Edit/Del] [Reply]전 봄이 싫어요 ㅠ_ㅠ
뭔가 어슬픈 계절인듯해요. 물론 제 주관적 느낌입니다. 차라리 초여름이 더 좋은듯 해요.
아마도 제가 사랑하는 겨울을 밀어내는 느낌이라 더 싫게 느껴지는듯 합니다.-
2009/03/10 11:12 [Edit/Del]먼저 블루님 반갑습니다. ^^
계절에 대한 호불호에 대해서 뭐라 할 것은 분명 아닙니다.
주관적이지 않은게 어디 있겠습니까? ㅋ
전 개인적으로 여름이 싫어요... 덥기에.. 숨을 쉴수가 없어서 ㅎㅎ
제가 개인적으로 봄을 좋아하는 이유는 겨울도 여름도 아닌.. 그 미지근함이 좋아서 입니다.
다들 극단으로 치닫는 요즘에 둘다를 수용하는 관용이 좋아보인다고 할까요..
역시나 주관적인 개똥 철학입니다 쿨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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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0 23:30 [Edit/Del] [Reply]아우 ~
봄이 오는 소리 ~ 좋아요 좋아요 +_+
사뿐사뿐한 날씨에 반해
도도하게 빨리 후딱 지나가버리는 탓에
더 좋은 봄인 듯 해요 큭큭-
2009/03/12 10:22 [Edit/Del]봄이 살짜쿵 와서 귓전에 속삭이네요..
조금만 더 가까이 오면 이뻐해줄텐데 ㅋㅋㅋ
얼른 꽃이 만개한 봄이 오면..
활짝 웃으며 맞을 것 같아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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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추워요. :)
좋은 사진 잘보과 가~ ^^
미소가 해맑고 예뻐요.
저도 어렸을 적엔 저렇게 뽀얗게 예뻤으리라 생각해주세요.ㅋㅋ
(오랜만입니다요~)
허긴 저도 간만에 블로그에 ㅠ.ㅠ
요즘 도통 활동이 뜨음 하시네요.
잘 지내시죠.
겨를이 없었다는 초라한 변명밖에 할 수 없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