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만난 조카녀석

활짝 웃는데

전 그 웃음 속에서 봄을 미리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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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08 12:03 [Edit/Del] [Reply]
    봄이 왔군요 ..봄소녀 ^^
  2. 2010/03/08 13:25 [Edit/Del] [Reply]
    캬!! 미소가 슬쩍 지어지는 사진입니다. :)
  3. 2010/03/08 16:41 [Edit/Del] [Reply]
    새침 도도~이쁜데요?? ^^
  4. 2010/03/08 17:28 [Edit/Del] [Reply]
    미소가 아름다운 봄처녀 군요~~~ ㅎㅎㅎ
  5. 2010/03/08 19:03 [Edit/Del] [Reply]
    진정 봄소녀군요...
  6. 2010/03/09 09:36 [Edit/Del] [Reply]
    아흐 너무 이쁘네요... 미소가 100만불보다 더 이쁩니다. ㅎㅎ
  7. 2010/03/09 16:04 [Edit/Del] [Reply]
    가곡 봄처녀의 그 주인공이 여기있었군요^^
  8. 욜라
    2010/03/10 10:48 [Edit/Del] [Reply]
    미소가 참 예쁜 아주 기분좋게 만드는 사진이네.

    좋은 사진 잘보과 가~ ^^
  9. 2010/03/12 22:29 [Edit/Del] [Reply]
    앗~ 봄 처녀!!!

    미소가 해맑고 예뻐요.
  10. 2010/03/13 20:18 [Edit/Del] [Reply]
    햐~ 봄향기가 솔솔 풍기는 아가씨군요~
  11. 2010/03/14 23:00 [Edit/Del] [Reply]
    아이구~ 넘 이쁘네요..^^
  12. 2010/03/15 17:37 [Edit/Del] [Reply]
    아이쿠야~ 아가씨 베시시 웃는 모습이 녹네요 ^^;;
  13. 2010/03/15 19:25 [Edit/Del] [Reply]
    애고 이뽀라~ ㅋ
  14. 2010/03/16 18:29 [Edit/Del] [Reply]
    오호. 미인이시군요.ㅋ
  15. 2010/03/20 22:48 [Edit/Del] [Reply]
    꽃과 아이의 미소 모두 상큼합니다.^^
  16. 2010/03/22 07:28 [Edit/Del] [Reply]
    카메라앞에서도 당당한 자신감이 보여요. 귀여운 친구네요. ^^
  17. 2010/03/30 16:38 [Edit/Del] [Reply]
    피부가 저렇게 뽀얀해도 되는겁니~다.ㅎㅎ
    저도 어렸을 적엔 저렇게 뽀얗게 예뻤으리라 생각해주세요.ㅋㅋ

    (오랜만입니다요~)
  18. 2010/04/10 20:55 [Edit/Del] [Reply]
    꽃보다 조카! 군요.+ㅁ+//
  19. 2010/04/12 21:49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요즘 도통 활동이 뜨음 하시네요.
    잘 지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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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사진이란.

Posted at 2009/03/26 07:58// Posted in 사진 이야기/스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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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피어라 마음 // 굴러라 띠보 2009/03/26 09:54 [Delete]
  1. 2009/03/26 09:56 [Edit/Del] [Reply]
    앗. 이 꽃 우리집에도 펴요
    친구녀석 말로는 꽃에서 꿀이 나오는데
    무지 달콤하대요~

    참참.. 그린비 서평 이벤트 축하드려요~
    저는 추첨 5,000권 됐어요. 히히
    • 2009/03/26 10:21 [Edit/Del]
      아 그래요? 꽃에서 꿀까지..
      향긋한 꽃내음도 아주 좋더라구요 ㅎㅎ

      아 감사합니다 띠보님 ㅋㅋㅋ
      서평 이벤트덕에 사고픈 책 한권 살 수 있을거 같아요 :)
      띠보님도 축하드려요 흐흐
  2. 2009/03/26 10:34 [Edit/Del] [Reply]
    글귀가 정말 좋아요~ 잉여물...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네요~ :)
  3. 2009/03/26 10:52 [Edit/Del] [Reply]
    동감입니다^^
    봄 향기가 느껴지는 좋은사진 보고갑니다.
  4. 2009/03/26 11:48 [Edit/Del] [Reply]
    저에게 있어서 사진은 무엇인가 라는 생각도 한번 해봐야겠네요 ^^;;
  5. 2009/03/26 12:31 [Edit/Del] [Reply]
    아..감정이 묻어 나야는데,,전 맨날 컴터로 감정을 넣을려고 하고 있으니 걱정이랍니다.
    그래도 시간은 많으니 천천히 배워야 겠어요. 요즘 또 센치해져서~~ ㅎㅎ (오늘 비가와서 그런지도,,,쿨럭)
    • 2009/04/01 13:54 [Edit/Del]
      ㅎㅎ 이터님 사진에도 이터님의 감정이 담뿍 묻어있는걸요..
      사진.. 조급하게 생각하니..더 어렵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냥 한장한장 찍다보니.. 조금씩 발전하는 것 같기도 하구요..
      그러나..아직도..갈길은 머네요 ㅎㅎ
  6. 2009/03/26 12:36 [Edit/Del] [Reply]
    사진에 감정을 담는 내공..부럽습니다...
    열씨미....배워야겠어요^^
    행복만땅한 오후 보내시구요~~
  7. 2009/03/26 12:58 [Edit/Del] [Reply]
    저에게도 감정의 잉여물입니다 .
    또한 한풀이같은것이기도 하죠

    좋은구성입니다
  8. 2009/03/26 14:01 [Edit/Del] [Reply]
    맑은독백님 사진은 항상 보면 맑은 느낌이 좋아요
    닉넴 따라 가나봅니다 ^^
  9. 2009/03/26 15:10 [Edit/Del] [Reply]
    제게 사진은. 지나가는 시간들의 보관함 같은거?
    힛~ 아직은 그래요. 단지 내 딸들의 순간순간의 모습을 담아놓는게 목적이라능;;;
  10. 2009/03/26 16:42 [Edit/Del] [Reply]
    그런 조합으로 사진을 만들어야 맑은 사진이 나오는군요.
    부럽습니다. T^T
  11. 2009/03/26 22:04 [Edit/Del] [Reply]
    사진에는 여러가지 의미가 있지요...^^.
  12. 2009/03/27 00:33 [Edit/Del] [Reply]
    내게 사진은 몬지....음.....일과 취미....모....그정도쯤 되려나....;;;
  13. 2009/03/27 10:24 [Edit/Del] [Reply]
    내게 사진은 뭔가 다시금 생각해 봅니다, 서평에 당첨 축하드립니다..;)
  14. 2009/03/27 18:50 [Edit/Del] [Reply]
    냐하 해석이 시적인데요^^
    전 제 블로그의 이름이 제가 생각하는 사진 같습니다.
    삶(기억) 과 추억이랄까
  15. 2009/03/27 21:16 [Edit/Del] [Reply]
    아~~~ 빛은 당췌 모르겠어요... ㅜㅜ;;
  16. 2009/03/30 00:57 [Edit/Del] [Reply]
    요즘은 생각없이 찰칵찰칵
  17. 2009/03/30 13:41 [Edit/Del] [Reply]
    저에겐 사진이 무엇인지
    한번 생각해봐야겠네요~
  18. 2009/03/31 06:52 [Edit/Del] [Reply]
    저에게 사진이란....음~~~ 시간 좀 더 주세요^^
  19. 2009/04/03 12:04 [Edit/Del] [Reply]
    감정의 잉여물.... 정말로 와닿는 멋진 표현입니다... 트랙백 걸고 갑니다.
  20. 2009/04/03 21:42 [Edit/Del] [Reply]
    빛, 시선, 감정을 충분히 소화시키고 난 후의 잉여물이실꺼 같습니다.
    전 아직 그것들을 소화시키지 못해 그냥 찍어서 탈이난답니다.
    • 2009/04/06 11:06 [Edit/Del]
      잠시 기리님 블로그 다녀왔는데..
      이미 충분히 사진에 감정을 담으시는 것 같은데요 ^^
      자주 뵙겠습니다 기리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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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가에서 담은 봄이 오는 소리

Posted at 2009/03/23 12:52// Posted in 사진 이야기/스냅


바야흐로 봄은 지척에 와있습니다.
올 봄은 복군과 와이프와 맞이하는
남다른 계절이 될 듯합니다.

복군을 위해
그리고 멀리서 고생하고 있는
와이프를 위해

봄을 사진에 담아
한아름 선물하고 싶습니다.

올봄은 우리를 위한 첫 단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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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23 13:32 [Edit/Del] [Reply]
    봄에 좋은 소식이 기다리고 있군요~
    부럽습니다~^^

    저희도 어서 2세 계획을 세워야 겠어요~ㅋ
  2. 2009/03/23 16:00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09/03/24 10:43 [Edit/Del]
      ㅎㅎ 그런 느낌이 묻어 있나요?
      조금 부끄럽기도 하고 그러네요 ^^
      초보 아빠의 설레임을 들킨것 같아 말입니다.

      ㅋㅋ 울산근처에 가면 와이프와 함께..
      쟈스민님 젤 먼저 찾을 겁니다.
      그나저나 애기 낳으면 한 3년은 꼼짝마라는데..
      두려움이 앞서네요 ㅠ.ㅠ
  3. 2009/03/23 16:51 [Edit/Del] [Reply]
    봄이 바짝 와 있는 것 처럼 좋네요. 사진 잘 봤습니다. 다른 사진도 구경하러...~~
  4. 흥....
    2009/03/23 20:09 [Edit/Del] [Reply]
    담다른 계절 -> 남다른 계절......
    역쉬.....마음에 없으니....글자도 오타나는거 아니겠소.....
  5. 2009/03/23 20:26 [Edit/Del] [Reply]
    곧 새식구를 맞이 하실거 같은데요...*.*...
  6. 2009/03/23 21:51 [Edit/Del] [Reply]
    꽃샘추위 지나가면
    좋은 소식 들리겠근영 :)
  7. 2009/03/23 23:18 [Edit/Del] [Reply]
    봄도 오고 복도오는건가요? :)
  8. 2009/03/24 00:16 [Edit/Del] [Reply]
    아직인가요?
    27일쯤 태어나면 좋겠어요.
    연우씨랑 열홀차이. 기억하기 좋게 말이지요.
    복군 생일 기억해서 머할라구?ㅋㅋㅋ
    • 2009/03/24 10:46 [Edit/Del]
      네 아직..
      이 놈이 엄마 뱃속이 좋은가봐요...ㅎㅎ
      연우씨랑 열흘차이.. ㅋㅋ 잘하면 27일도 가능할 것 같아요..
      그날 유도분만 할 생각이거든요 :)
    • 2009/03/24 15:23 [Edit/Del]
      흐흐흣
      복군이 27일까지 잘 버텨줘얄텐데 말이지요:)
    • 2009/03/24 16:14 [Edit/Del]
      헉 안버텨도 되니.. 얼른 나오면 좋겠어요 전..ㅋㅋㅋ
      벌써 3.5킬로를 넘어서고 있어서.. ㅠ.ㅠ
    • 2009/03/24 16:20 [Edit/Del]
      뱃속 체중은 그닥 믿을껀 못된다고 봐요. 저는-
      저 두딸램 모두 예정일 꽉 채워서 낳았는데
      연우씬 평균이랬는데 3.58
      다윤씬 많이 크댔는데 3.62로 낳았거등요^^

      여튼 버티지 말고 얼릉 나오라고 기도할께요:-)
    • 2009/03/24 16:44 [Edit/Del]
      ㅋㅋㅋ 네.. 감사합니다.
      울 복군은 예정일이 지난 일욜이었어요..
      지금은 이틀이 지났고..
      머리가 좀 크고. 지난 일욜이 3.4킬로라고 하네요..
      물론 몸무게 보다는 머리둘레가.중요할텐데..
      머리 크다는 말에 아빠 닮아서 그런가 ㅋㅋ
      구박 받고 있습니다... :)
      3.5정도면 평균이니.. 흐.. 자연 분만을 위해서..아자자..
      근데 아무래도 유도분만쪽으로 기울고 있습니다 :)
  9. 2009/03/24 09:28 [Edit/Del] [Reply]
    싱그럽고 깨끗한 봄입니다.
    곧 좋은 소식이 있을 것 같은데 조마조마 하실 것 같다는~~ ^^;;
  10. 2009/03/24 09:30 [Edit/Del] [Reply]
    2번째 사진이 느낌이 좋네요 ^^ 근데 오늘은 또 추워요 ㅠ_ㅠ
  11. 2009/03/24 09:49 [Edit/Del] [Reply]
    이 꽃이 무슨 꽃인가요?
    자그마한 것이 앙증맞게 생겼네요. ^^*
  12. 욜라
    2009/03/24 09:58 [Edit/Del] [Reply]
    클로버 사진 주금이다.
    넘 멋져!~

    첫번째 사진도 맑고 투명하고...
    나도 곧 그 색감으로 회귀할테지.. ㅋ

    사진 잘보고가~
    • 2009/03/24 10:48 [Edit/Del]
      감솨~ 형님..
      다시 캐농으로 돌아 오심을 두팔벌려 환영합니다.

      저도 니콘으로 스냅찍고...
      300디가 이뻐 보이더군요 흐흐
  13. 2009/03/24 13:49 [Edit/Del] [Reply]
    작은 녹색 풀들에서 큰 희망이 느껴집니다 ^^
  14. 2009/03/24 17:21 [Edit/Del] [Reply]
    복군이 많이 기다려지시겠어요!~~~
    독백님의 사진은 어쩜 이리 맑을수가 있는지... 저에게도 그 내공을 쫌~~~~ㅎ
    • 2009/03/24 17:42 [Edit/Del]
      아 네.. 많이 기다려지는 요즘입니다 ㅋㅋ

      음 맑은 느낌이라.. 개인적으로 좀 밝게 찍는 편이구요..
      아마 단렌즈의 위력이 아닐까 싶어요..
      그리고 캐논이라서 ㅋ.. ^^

      부족한 사진 좋게 봐주시니.. 늘 감사합니당 :)
  15. 2009/03/24 18:09 [Edit/Del] [Reply]
    따뜻한 봄 햇살을 사진 속에 담아오셨네요.
    그럼 처가의 봄 햇살을 강탈(?)해 오셨단 소리인데... 흠~ ^^;
  16. 2009/03/24 18:17 [Edit/Del] [Reply]
    처가에 화단이 아주 예쁘게 꾸며져 있나봅니다~ ^^
    봄이 마구마구 느껴지네요 ㅎㅎ
  17. 2009/03/24 20:42 [Edit/Del] [Reply]
    따뜻하네요 ^^ 웬지 많이 기다려온 만큼 무척이나 좋은 봄이 될듯
  18. 2009/03/25 06:30 [Edit/Del] [Reply]
    봄과 함께 가정에 기쁨의 소식과 평안이 깃들이시길....^^*
  19. 2009/03/26 12:38 [Edit/Del] [Reply]
    그 봄이 가득 전해질 듯합니다...
    우리 삼실까지 전해졌어요^^
  20. 2009/03/26 14:03 [Edit/Del] [Reply]
    오 봄이 느껴지는데요 ^^
    어여 날이 풀려서 진짜 따뜻해졋으면 좋겠어요 요즘 너무 추워요 ㅠㅠ
    • 2009/03/26 14:14 [Edit/Del]
      그러게요.. 갑자기 겨울이 다시 오는 듯합니다.
      완연한 봄은 새침떼기처럼 좀처럼 속내를 다 드러내지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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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는 소리 들리시나요?

Posted at 2009/03/07 15:37// Posted in 사진 이야기/스냅


집안에도 집밖에도..
봄이 오는 소리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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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07 16:23 [Edit/Del] [Reply]
    앗싸~ 1등~
    사진보니 정말 봄이 오는것 같네요~~
    날씨만 좀더 따뜻해 졌음 좋겠어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 2009/03/07 18:36 [Edit/Del]
      벌써 봄이 이 만큼이나 왔군요
      어서 노란개나리들이 피어났으면 좋겠어요.ㅎ
    • 2009/03/10 10:08 [Edit/Del]
      이거 너무 늦은 답글이 되어버렸습니다. ㅠ.ㅠ
      요즘 일교차가 많이 심하네요..
      봄이 오기위한 마지막 고비 같은데..
      저도 얼른 봄이 왔으면.. 좋겠어요 ㅋㅋ

      감기 조심하시구요..

      // 시간공유님
      노란 개나리 저도 얼른 피어난 사진 찍고 싶네요 ㅎ
      반갑습니다. 꾸벅
  2. 2009/03/07 22:16 [Edit/Del] [Reply]
    봄을 멋지게 담아오셨네요 ^^ 너무 예뻐요~~
  3. 2009/03/07 22:44 [Edit/Del] [Reply]
    봄소리 드립니다, 집 안밖에서 들리는데 저의 마음 속에서는 들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태연 '들리나요'라는 노래를 듣고 있자니 애처로움이 더 짙어집니다.
    • 2009/03/10 10:09 [Edit/Del]
      헉 레이먼님의.. 가슴속에도 얼른 봄이 짙어져야 할텐데 말이죠..
      태연의 들리나요.. 저도 킹왕짱 좋아합니다. ㅎㅎ
      소시는 몰라도 태연은 안다는 :)
  4. 2009/03/08 00:45 [Edit/Del] [Reply]
    밤엔 아직 쌀쌀하더라구여... 부산 댕겨왔는데 바다바람이 좀 차가운듯 밤에 돌아다니다 콧물 질질 흘렸어요 ㅡ.ㅜ;;;
    • 2009/03/10 10:11 [Edit/Del]
      요즘 일교차 엄청 크네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ㅋㅋ
      부산..전 매주 대구 내려갑니다... 흐흐..지척이네요 부산 :)
  5. 2009/03/08 01:22 [Edit/Del] [Reply]
    그러고 보니 벌써 봄인데
    어제 밤은 너무 추웠습니다 ㅠ_ㅠ 오들오들
  6. 2009/03/08 17:16 [Edit/Del] [Reply]
    아~ 봄이군요. 것도 아주 예쁜... ^^
  7. 2009/03/08 20:28 [Edit/Del] [Reply]
    우와.. 어느덧 벌써 봄이 오는거군요 ~~ ㅎㅎ
    • 2009/03/10 10:13 [Edit/Del]
      어느덧 봄은.. 들판에도.. 조금씩 자라나고 있었어요...
      따땃한 봄날.. 향기로운 커피한잔과.. 달콤한 케익.. 그리고 내 시선 가둬 둘 책한권...
      생각만 해도 기분 좋아집니다 :)
  8. 2009/03/08 23:02 [Edit/Del] [Reply]
    봄을 기다린게 엊그제 같은데... 이젠 봄이 성큼 와 있는것 같아요..
  9. 2009/03/09 02:26 [Edit/Del] [Reply]
    간만에 들러갑니다.
    사진이... 역시 맑은 독백님이시네요.
    제 봄글도 하나 트랙백 걸고갑니다. ^^
  10. 욜라
    2009/03/09 11:23 [Edit/Del] [Reply]
    아직 안 들리지만 언넝 왔음 좋겠삼~
  11. 2009/03/09 15:02 [Edit/Del] [Reply]
    어제 오늘은 확실히 들려요. 봄이 오는 소리-
    어디든 막 나가서 광합성 하고 싶은 날씨:)
    • 2009/03/10 10:15 [Edit/Del]
      봄이오는 소리.. 광합성 하고픈 날씨..
      봄에만 느낄 수 있는 달콤한 행복같습니다.
      지루한 겨울 뒤 펴는 기지개 마냥.. 편안한 봄이 얼른 와줬으면 :)
  12. 2009/03/09 17:52 [Edit/Del] [Reply]
    완연한 봄기운이 가득. :D
    • 2009/03/10 10:16 [Edit/Del]
      필유님의 렌즈 속에 그득 담긴 봄기운도 마냥 느끼고 싶습니다.
      늘 사진 잘 보고 있습니다.
      제게 없는 감성이 그득그득 담겨 있어 부러움반 질투 반입니다 :)
  13. 2009/03/09 22:38 [Edit/Del] [Reply]
    피부도 봄의 기운를 느끼겠더라구요...;)
  14. 2009/03/10 10:50 [Edit/Del] [Reply]
    전 봄이 싫어요 ㅠ_ㅠ
    뭔가 어슬픈 계절인듯해요. 물론 제 주관적 느낌입니다. 차라리 초여름이 더 좋은듯 해요.
    아마도 제가 사랑하는 겨울을 밀어내는 느낌이라 더 싫게 느껴지는듯 합니다.
    • 2009/03/10 11:12 [Edit/Del]
      먼저 블루님 반갑습니다. ^^
      계절에 대한 호불호에 대해서 뭐라 할 것은 분명 아닙니다.
      주관적이지 않은게 어디 있겠습니까? ㅋ
      전 개인적으로 여름이 싫어요... 덥기에.. 숨을 쉴수가 없어서 ㅎㅎ

      제가 개인적으로 봄을 좋아하는 이유는 겨울도 여름도 아닌.. 그 미지근함이 좋아서 입니다.
      다들 극단으로 치닫는 요즘에 둘다를 수용하는 관용이 좋아보인다고 할까요..
      역시나 주관적인 개똥 철학입니다 쿨럭. :)
  15. 2009/03/10 11:59 [Edit/Del] [Reply]
    봄에는 역시 소풍이지요
  16. 2009/03/10 14:46 [Edit/Del] [Reply]
    들려요~
    애기 손바닥 마냥 간지러운 저저 이파리를 어쩜 조와요~!!
  17. 2009/03/10 23:30 [Edit/Del] [Reply]
    아우 ~
    봄이 오는 소리 ~ 좋아요 좋아요 +_+

    사뿐사뿐한 날씨에 반해
    도도하게 빨리 후딱 지나가버리는 탓에
    더 좋은 봄인 듯 해요 큭큭
    • 2009/03/12 10:22 [Edit/Del]
      봄이 살짜쿵 와서 귓전에 속삭이네요..
      조금만 더 가까이 오면 이뻐해줄텐데 ㅋㅋㅋ

      얼른 꽃이 만개한 봄이 오면..
      활짝 웃으며 맞을 것 같아욥..
  18. 2009/03/14 08:40 [Edit/Del] [Reply]
    저희동넨 아직 이른 느낌 이에요
    담주 즈음부터는 좀 푸릇푸릇해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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