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전시회를 엽니다 - 온타운

Posted at 2009/07/10 10:48// Posted in 맑은 독백



사진을 찍다보면 사진을 매개로 좋은 분들을 만나게됩니다.
또한 그 분들을 통해 뜻하지 않은 일들을 경험하기도 합니다.

부끄러운 일입니다만,
금일(11일 00시) 자정부터 온라인 사진 전시회를 열게 되었습니다.
온타운6번째 사진 전시회에 초대되었습니다.

물론 그간찍은 사진 20장으로 하기에 보신 사진들이 태반일겁니다.
블로그에 사진 올리는 거나 온라인 전시공간에 사진을 올리는 거나
별반 다르지 않을거란 생각으로 부담없이 사진을 드렸습니다만,
드리고 난 후 묘한 감정이 밀려옵니다.

부족한 사진이지만 잠깐의 시간이 따뜻했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사진의 주 모델인 와이프와 좋은 자리 마련해주신
온타운 주인장이신 또자쿨쿨님께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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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10 11:34 [Edit/Del] [Reply]
    온라인 전시는 처음보는 기획인데
    포스터도 만들고
    쉽게 찾아갈 수 있고.. 좋네요
  2. 2009/07/10 11:56 [Edit/Del] [Reply]
    앗 얼른 가서 구경해야지. ㅎㅎ
  3. 2009/07/10 12:03 [Edit/Del] [Reply]
    좋은 전시회 하시는군요..꼭 구경가도록 하겟습니다^^
  4. 2009/07/10 12:49 [Edit/Del] [Reply]
    아, 독백님도 하시는군요!
    집에가면 구경갈께요~ ㅎㅎ
    • 2009/07/10 13:58 [Edit/Del]
      아 네... 부족한 사진으로 이런 전시를 하니 부끄러움이 먼저 올라옵니다.
      자정부터 오픈하니 집에 가서서 잠시 보시면 될듯합니다 :)
  5. 2009/07/10 14:16 [Edit/Del] [Reply]
    아궁 덧글까지 주시고 ^^
    온타운 겔러리에 전시까지 할정도면 ..사진을 많이 담는분이란걸 느끼겟군요..
    rss등록하고..자주자주 사진 구경와도 되죠??
  6. 호호파
    2009/07/10 16:20 [Edit/Del] [Reply]
    오호.... 축하 축하! 저녁에 보러 가야지
  7. 2009/07/10 17:22 [Edit/Del] [Reply]
    오 온라인 전시회라 저도 구경갈개요 ^^
    저도 했으면 좋겠지만 워낙 내공이 안되서 ^^
    구경만 갑니다. ^^
    • 2009/07/14 13:43 [Edit/Del]
      헉 작은 소망님이 내공이 안되면 전 사진을 접어야 합니다. ㅠ.ㅠ
      아마 또자님이 작은소망님께도 손을 뻗치지 않을까요? ㅎㅎ
  8. 2009/07/10 23:10 [Edit/Del] [Reply]
    드디어 전시회를 하시는군요!~~ 축하드립니다 ^^*

    기대 만땅입니다~~ 독백님 ^^
  9. 2009/07/11 16:42 [Edit/Del] [Reply]
    우와~~ 축하드립니닷!! 즐거운 사진 한번에 볼 수 있게되었군요~
  10. 2009/07/12 12:38 [Edit/Del] [Reply]
    우와~ 축하드려요.
    구경가야겠네요....
  11. 2009/07/13 00:24 [Edit/Del] [Reply]
    언감생심님 블로그에서 온라인 전시회 소식을 듣고 가봤는데
    맑은독백님 사진이 있어서 넘 반가웠습니다~
    좋은 사진 넘 잘봤습니다~
  12. 욜라
    2009/07/13 10:45 [Edit/Del] [Reply]
    지금 막 전시회 사진 보고 왔는데 상당히 새롭네.
    전시 스타일도 깔끔하고..

    요새는 이런 인터넷 전시도 하는가 했어.
    좋은 발상인듯.

    익숙한 사진들이지만 전시회에서 보니 한결 좋아 보이더라.
    잘보고가~
  13. 2009/07/13 17:19 [Edit/Del] [Reply]
    꺄울~~~~ ^^bb 축하드립니다~
    아..저도 쿨쿨님이 베너 달아놓으라고 하셨는데 여적 못달고 있네요 -0-;;;
    즐감하겠습니다! ^^
    • 2009/07/14 13:48 [Edit/Del]
      이젠 소시님.. 사진 만땅으로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몇일전 그간의 추억보따리를 보고 어찌나 감동받았는지..

      저의 롤모델이지요.. 소시님은 ㅋ
  14. 2009/07/13 19:28 [Edit/Del] [Reply]
    전시회 축하드립니다~!
    사진에 마음속으로 이쁜꽃 선물하고 갑니다..;)
  15. 2009/07/14 09:55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6. 2009/07/15 00:36 [Edit/Del] [Reply]
    사진전 축하드립니다. ^^*
    대부분 본 사진들이지만 다시봐도 너무 좋습니다.
    따뜻함이 넘치는 사진들 잘봤습니다. ^^bb
  17. 2009/07/19 10:20 [Edit/Del] [Reply]
    일요일 오전에 큰 감동을 선사받았습니다. 사진들이 넘 예쁘네요. 부럽습니다. ^^
  18. 2009/07/24 12:45 [Edit/Del] [Reply]
    이제야.보게되다니요!!
    언능가봐야겠어요.흐흐흐흐
    그래도.전시회니까.축하드려요- 꽃이라도 드려야 하는거 아닌가???ㅋㅋ
  19. 2009/07/24 12:48 [Edit/Del] [Reply]
    봤어요.흐흐흐흐흐
    오빠사진.정말.사랑을담음.느낌^^
    • 2009/07/27 15:47 [Edit/Del]
      다들 모델빨이란 말을 많이합니다 ㅋㅋㅋㅋ
      이번 휴가 울집으로 오신다는 말들었습니다..
      ㅋ 대환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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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전하는 엽서

Posted at 2009/03/25 07:29// Posted in 사진 이야기/스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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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글을 담아
당신께 전하고픈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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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25 09:56 [Edit/Del] [Reply]
    위엣사진 넘 재밌어요
    옛날 여인들은 천장에 천을 매달아놓고 그걸 잡고 힘을 주었죠
    그 느낌이 강하네요 ㅋㅋ
    그렇지만 아무데나 막 힘주면 나중에 탈나요
    이를 꽉 물면 이가 상하고 손으로 봉을 꽉 잡으면 손가락 시려요 될 수 있으면 소리도 지르지 말고 배에만 힘을 주셔야 하는데.
    이렇게 말하는 전 수술을 했다는.ㅋㅋㅋㅋ (하지만 정말 위험한 순간이었던지라 지금도 아찔하다구요;;;;)
    • 2009/03/25 11:32 [Edit/Del]
      헉.. 늘보맘님의 남다른 해석에 살짝 놀랬습니다 ㅋㅋ
      와이프가 이 댓글을 읽고 부디 도움이 되어야 할텐데 말입니다..
      제가 낳는 게 아니라.. 그리고 딱히 도움을 줄게 많지않아..
      안절부절 할 뿐이네요 ㅠ.ㅠ

      복군이 속 안썩이고 쉽게 나와야 할텐데 말입니다 :)
      음 늘보맘님은 수술하셨군요.. 음. 저희 누님도 수술을 한지라..
      얼마나 힘든지 조금은 알고 있습니다.

      여자분들 애기 낳는거 정말 대단한 일이란거 새삼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2. 2009/03/25 11:45 [Edit/Del] [Reply]
    너무 걱정 마세요~ 복군은 엄마 덜힘들게하며 건강하게 태어날겁니다!!:)
  3. 2009/03/25 11:59 [Edit/Del] [Reply]
    인상적인 사진인데요? ^^
    엽서라... ㅎㅎ
    맑은 독백님의 여러 포스팅중 잊혀지질 않을 포스팅 중 하나인 것 같아요 ㅎㅎ
    • 2009/03/26 10:22 [Edit/Del]
      감사합니다 네슬리님.. 그정도의 임팩트를 받으셨다니..
      스스로 조금 부끄러워지네요 ㅠ.ㅠ
      좀 더 멋진 사진들로.. 네슬리님 즐겁게 해드려야할텐데 :)
  4. 묽은커피한잔
    2009/03/25 12:31 [Edit/Del] [Reply]
    흠~ 잘놀고있넹..ㅋ 외로운척하두만.....
    하마트면 깜빡 속을뻔했지않소!!!
    꽃샘추위라는뎅... 옷은 단디 챙기입고 댕기시는지....쩝....
  5. 2009/03/25 13:01 [Edit/Del] [Reply]
    분명 독백님의 맘을 전해 받았을 것 같습니다.
    요즘 많이 힘들어 하실 것 같은데 화이팅입니다. ;)
    • 2009/03/26 10:25 [Edit/Del]
      네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ㅠ.ㅠ
      옆에서 힘이 되어 주려고 하는데.. 쉽지는 않구요 ㅋ
      지금 이터님이 부러울 따름입니다 ㅎㅎ
  6. 2009/03/25 15:40 [Edit/Del] [Reply]
    엽서라면 뒷면에도 내용이 있어야할텐데
    살짝 궁금해지네요. 뭐라고 적어서 보내셨을까나~ ^^
  7. 2009/03/25 17:16 [Edit/Del] [Reply]
    화이팅 입니다 ^^*
    복군은 엄마,아빠를 힘들게 해선 않되!~~ㅋㅋ
  8. 2009/03/25 18:35 [Edit/Del] [Reply]
    첫번째 사진 재미있네요~
    이쁜 엽서 잘 봤습니다~^^
  9. 2009/03/25 19:16 [Edit/Del] [Reply]
    필름인가봅니다..
    묘한여운 어렸을적기억.
    차분한색감이 참좋네요 ^^
    • 2009/03/26 10:27 [Edit/Del]
      아 필름은 아니구요..
      300디로 찍은 디지털 이미지 입니다 ㅠ.ㅠ
      필름에 대한 욕망은 늘 가슴 한구석에 있습니다 쿨럭..
  10. 2009/03/25 21:45 [Edit/Del] [Reply]
    *.* 이제 곧 나올때가 되지 않았나여...
  11. 2009/03/26 11:49 [Edit/Del] [Reply]
    대롱대롱 귀엽다는 생각을 했는데 늘보엄마님의 댓글에 깜쫙 놀랬습니다 ㅎㅎ
  12. 2009/03/26 12:38 [Edit/Del] [Reply]
    우왕~~~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굿~!!!
  13. 2009/03/26 15:07 [Edit/Del] [Reply]
    일단 두장의 사진. 특히 첫번째 사진이 멋지구요
    늘보엄마씨의 말에 덧붙이자면..
    힘 주다 보면 꼭 응아~가 나오는 것 같은 느낌에 멈칫 하게 되거등요?
    그거 신경쓰지 말고 계속 힘줘야해요. 힘줄땐 길게 힘껏~ㅎㅎ
    힘내라고 전해주세요:)
    • 2009/04/01 14:00 [Edit/Del]
      ㅋ 뚤뚤맘님의 고견.. 전했습니다만..
      결국은 수술 하게 되었습니다. ㅠ.ㅠ
      애기 낳는거..아..둘째는 엄두도 못내겠어요 ㅠ.ㅠ
  14. 2009/03/27 10:24 [Edit/Del] [Reply]
    사진은 역시 시선입니다..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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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가에서 담은 봄이 오는 소리

Posted at 2009/03/23 12:52// Posted in 사진 이야기/스냅


바야흐로 봄은 지척에 와있습니다.
올 봄은 복군과 와이프와 맞이하는
남다른 계절이 될 듯합니다.

복군을 위해
그리고 멀리서 고생하고 있는
와이프를 위해

봄을 사진에 담아
한아름 선물하고 싶습니다.

올봄은 우리를 위한 첫 단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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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23 13:32 [Edit/Del] [Reply]
    봄에 좋은 소식이 기다리고 있군요~
    부럽습니다~^^

    저희도 어서 2세 계획을 세워야 겠어요~ㅋ
  2. 2009/03/23 16:00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09/03/24 10:43 [Edit/Del]
      ㅎㅎ 그런 느낌이 묻어 있나요?
      조금 부끄럽기도 하고 그러네요 ^^
      초보 아빠의 설레임을 들킨것 같아 말입니다.

      ㅋㅋ 울산근처에 가면 와이프와 함께..
      쟈스민님 젤 먼저 찾을 겁니다.
      그나저나 애기 낳으면 한 3년은 꼼짝마라는데..
      두려움이 앞서네요 ㅠ.ㅠ
  3. 2009/03/23 16:51 [Edit/Del] [Reply]
    봄이 바짝 와 있는 것 처럼 좋네요. 사진 잘 봤습니다. 다른 사진도 구경하러...~~
  4. 흥....
    2009/03/23 20:09 [Edit/Del] [Reply]
    담다른 계절 -> 남다른 계절......
    역쉬.....마음에 없으니....글자도 오타나는거 아니겠소.....
  5. 2009/03/23 20:26 [Edit/Del] [Reply]
    곧 새식구를 맞이 하실거 같은데요...*.*...
  6. 2009/03/23 21:51 [Edit/Del] [Reply]
    꽃샘추위 지나가면
    좋은 소식 들리겠근영 :)
  7. 2009/03/23 23:18 [Edit/Del] [Reply]
    봄도 오고 복도오는건가요? :)
  8. 2009/03/24 00:16 [Edit/Del] [Reply]
    아직인가요?
    27일쯤 태어나면 좋겠어요.
    연우씨랑 열홀차이. 기억하기 좋게 말이지요.
    복군 생일 기억해서 머할라구?ㅋㅋㅋ
    • 2009/03/24 10:46 [Edit/Del]
      네 아직..
      이 놈이 엄마 뱃속이 좋은가봐요...ㅎㅎ
      연우씨랑 열흘차이.. ㅋㅋ 잘하면 27일도 가능할 것 같아요..
      그날 유도분만 할 생각이거든요 :)
    • 2009/03/24 15:23 [Edit/Del]
      흐흐흣
      복군이 27일까지 잘 버텨줘얄텐데 말이지요:)
    • 2009/03/24 16:14 [Edit/Del]
      헉 안버텨도 되니.. 얼른 나오면 좋겠어요 전..ㅋㅋㅋ
      벌써 3.5킬로를 넘어서고 있어서.. ㅠ.ㅠ
    • 2009/03/24 16:20 [Edit/Del]
      뱃속 체중은 그닥 믿을껀 못된다고 봐요. 저는-
      저 두딸램 모두 예정일 꽉 채워서 낳았는데
      연우씬 평균이랬는데 3.58
      다윤씬 많이 크댔는데 3.62로 낳았거등요^^

      여튼 버티지 말고 얼릉 나오라고 기도할께요:-)
    • 2009/03/24 16:44 [Edit/Del]
      ㅋㅋㅋ 네.. 감사합니다.
      울 복군은 예정일이 지난 일욜이었어요..
      지금은 이틀이 지났고..
      머리가 좀 크고. 지난 일욜이 3.4킬로라고 하네요..
      물론 몸무게 보다는 머리둘레가.중요할텐데..
      머리 크다는 말에 아빠 닮아서 그런가 ㅋㅋ
      구박 받고 있습니다... :)
      3.5정도면 평균이니.. 흐.. 자연 분만을 위해서..아자자..
      근데 아무래도 유도분만쪽으로 기울고 있습니다 :)
  9. 2009/03/24 09:28 [Edit/Del] [Reply]
    싱그럽고 깨끗한 봄입니다.
    곧 좋은 소식이 있을 것 같은데 조마조마 하실 것 같다는~~ ^^;;
  10. 2009/03/24 09:30 [Edit/Del] [Reply]
    2번째 사진이 느낌이 좋네요 ^^ 근데 오늘은 또 추워요 ㅠ_ㅠ
  11. 2009/03/24 09:49 [Edit/Del] [Reply]
    이 꽃이 무슨 꽃인가요?
    자그마한 것이 앙증맞게 생겼네요. ^^*
  12. 욜라
    2009/03/24 09:58 [Edit/Del] [Reply]
    클로버 사진 주금이다.
    넘 멋져!~

    첫번째 사진도 맑고 투명하고...
    나도 곧 그 색감으로 회귀할테지.. ㅋ

    사진 잘보고가~
    • 2009/03/24 10:48 [Edit/Del]
      감솨~ 형님..
      다시 캐농으로 돌아 오심을 두팔벌려 환영합니다.

      저도 니콘으로 스냅찍고...
      300디가 이뻐 보이더군요 흐흐
  13. 2009/03/24 13:49 [Edit/Del] [Reply]
    작은 녹색 풀들에서 큰 희망이 느껴집니다 ^^
  14. 2009/03/24 17:21 [Edit/Del] [Reply]
    복군이 많이 기다려지시겠어요!~~~
    독백님의 사진은 어쩜 이리 맑을수가 있는지... 저에게도 그 내공을 쫌~~~~ㅎ
    • 2009/03/24 17:42 [Edit/Del]
      아 네.. 많이 기다려지는 요즘입니다 ㅋㅋ

      음 맑은 느낌이라.. 개인적으로 좀 밝게 찍는 편이구요..
      아마 단렌즈의 위력이 아닐까 싶어요..
      그리고 캐논이라서 ㅋ.. ^^

      부족한 사진 좋게 봐주시니.. 늘 감사합니당 :)
  15. 2009/03/24 18:09 [Edit/Del] [Reply]
    따뜻한 봄 햇살을 사진 속에 담아오셨네요.
    그럼 처가의 봄 햇살을 강탈(?)해 오셨단 소리인데... 흠~ ^^;
  16. 2009/03/24 18:17 [Edit/Del] [Reply]
    처가에 화단이 아주 예쁘게 꾸며져 있나봅니다~ ^^
    봄이 마구마구 느껴지네요 ㅎㅎ
  17. 2009/03/24 20:42 [Edit/Del] [Reply]
    따뜻하네요 ^^ 웬지 많이 기다려온 만큼 무척이나 좋은 봄이 될듯
  18. 2009/03/25 06:30 [Edit/Del] [Reply]
    봄과 함께 가정에 기쁨의 소식과 평안이 깃들이시길....^^*
  19. 2009/03/26 12:38 [Edit/Del] [Reply]
    그 봄이 가득 전해질 듯합니다...
    우리 삼실까지 전해졌어요^^
  20. 2009/03/26 14:03 [Edit/Del] [Reply]
    오 봄이 느껴지는데요 ^^
    어여 날이 풀려서 진짜 따뜻해졋으면 좋겠어요 요즘 너무 추워요 ㅠㅠ
    • 2009/03/26 14:14 [Edit/Del]
      그러게요.. 갑자기 겨울이 다시 오는 듯합니다.
      완연한 봄은 새침떼기처럼 좀처럼 속내를 다 드러내지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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