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D를 손에 넣었습니다.

Posted at 2009/05/15 22:24// Posted in 맑은 독백


여러 대안들을 두고,
결국 500D를 선택했습니다.

선택에 있어 가장 큰 역할을 한 사람들은
역시 와이프와 아들내미입니다.

시간을 두고 천천히 만져 봐야겠습니다.
동영상을 위해 이제 베가스를 배워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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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5/15 22:41 [Edit/Del] [Reply]
    와~~ 축하드려요!~~ 부럽습니다~~~~아~~~~ ㅎㅎ
  2. 2009/05/15 23:34 [Edit/Del] [Reply]
    장비가 문제가 아니잖아요
    어차피 맑은독백님 손을 거치면 좋은 사진이 나올텐데요.
  3. 2009/05/15 23:49 [Edit/Del] [Reply]
    오호 기변하신거에여 ???
  4. 2009/05/15 23:51 [Edit/Del] [Reply]
    개봉기인줄알고 후닥딱 보러왔더니, 그건 아니네요 ;ㅁ;...
    부러워요 ㅠㅠ 엉엉엉 ..
    개봉기도 어서 올려주세요 ! (독촉독촉)
  5. 2009/05/16 10:07 [Edit/Del] [Reply]
    결국 뽐뿌를 받아 드리셨군요. 동영상까지 잡는걸로! ^^
  6. 2009/05/16 14:06 [Edit/Del] [Reply]
    이야~~ 드뎌 업그레이드를!! 동영상 기능이 역시 큰 한몫했군요~ :)
  7. 2009/05/16 15:32 [Edit/Del] [Reply]
    와~~ 축하드립니다.
    얼마나 멋진 사진, 동영상이 나올지 사뭇 기대됩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
  8. 2009/05/16 18:10 [Edit/Del] [Reply]
    500D와.
    동영상의 재미에 푹 빠지시겠어요.
    좋은 사진+좋은동영상+재미있는 동영상 기대 할께요.
    • 2009/05/17 17:34 [Edit/Del]
      감사합니다 황팽님.. 애기가 조금만 더 크면 좀더 많은 사진들을 담을 수 있을텐데요..^^
      아직은 조금 아쉬워요 :)
  9. 2009/05/17 13:17 [Edit/Del] [Reply]
    햐.. 좋아 보이네요.
    이제 맑은독백님은 날개 다시는건가요? ^^
  10. 2009/05/18 00:13 [Edit/Del] [Reply]
    오.... 축하드려요.
    저도 언제쯤 업그레이드를.. ^^ ㅎㅎ
  11. 2009/05/19 02:33 [Edit/Del] [Reply]
    와우 정말 부럽습니다.~~~사진들이 멋지던데.
    예전에 쓰시던 건 어떤 기종인가요;??
  12. 2009/05/19 22:44 [Edit/Del] [Reply]
    이제 동영상 콘텐츠도 올라오겠네요..
    저는 한 2-3년쯤 후에야 만들 수 있을듯 해요 ㅎㅎ
    축하드립니다..
    • 2009/05/21 10:05 [Edit/Del]
      음 동영상엔 익숙하지 않아서..
      단지 가족들만이 즐기는 미디어가 되지 않을까합니다. ^^
      여튼 새로운 가젯의 출현으로 모두들 즐거워합니다 ㅋㅋ
  13. 준후아빠
    2009/05/19 23:32 [Edit/Del] [Reply]
    동영상 찍어서 한번 올려보소...
  14. 갱친구쭈
    2009/05/20 17:00 [Edit/Del] [Reply]
    이거구나!!이거이거!!
    오빠~완전 좋으시겠당. 정든 카메라는 고이 모셔두실거에요???
    저..혹시...이거 사면 서울갈려고 기다린거 아닐까요??ㅋㅋㅋㅋ
    오늘 아침부터 갱이한테 전화해서 회사얘기하면서 마음의 파도를 잔잔하게 만들었습죠!!
    • 2009/05/21 10:07 [Edit/Del]
      흐흐 완전 좋을거 까지는요..풉..
      조금 좋습니다. 워낙 장고를 했던지라..
      정든 카메라는 와이프에게 줘 사진가의 길로 인도하려합니다 ㅋㅋㅋㅋ
      음 회사 이야기라.. 회사 힘든 것도 있겠지만..
      아마 애키우는거보단 덜 힘들겁니다 ㅠ.ㅠ
      와이프 보면.. 안스러워요.. 흠흠
  15. 2009/05/21 10:50 [Edit/Del] [Reply]
    500디 완전 부럽잖아욧!
    동영상기능에 뻑 가서 막 사고 싶지만. 제가 재벌도 아니고 말이지요ㅠㅠ
    40디를 팔고 500디를??
    40디에서 500디로 가는건. 미련한거겠죠?
    • 2009/05/25 10:16 [Edit/Del]
      40디에서 500디로?.... 아 제가..무슨 말을 할수가 없어요 ㅠ.ㅠ
      그냥 좀더 기다리셔서 오두막으로 바로 가심이~~
      상위바디 쓰시다 엔트리급으로 내려오시면 적응 잘 안될텐데요 ^^
  16. 2009/05/24 22:05 [Edit/Del] [Reply]
    언제나 캐논은 가장 무난하고 합리적이고 올바른 선택을 제공하죠. :D
  17. 2009/06/02 21:15 [Edit/Del] [Reply]
    dslr 동영산은 정말 매력적인 기능같습니다 ~
    많이 보여주세요~ 혹시 뽐뿌 급하게 받기 시작하면 저도....ㅎㅎㅎㅎ
  18. 2009/06/09 21:45 [Edit/Del] [Reply]
    앞으로 사진은 감동으로 기절시키겠네요^^
    기대만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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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EF 85mm F1.8 리뷰 - 300D, 그리고 애기만두

Posted at 2008/12/19 10:04// Posted in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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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19 10:42 [Edit/Del] [Reply]
    사용기도 너무 좋았지만... 너무 좋은 사진들 많이 보고 갑니다.
    누구나 알고 있지만... 실제로 그렇게 하지 못하는 것 = 안좋은 카메라나 렌즈는 없다. 내공이 없을 뿐.

    주제에 언급하신 것처럼... 소중한 기억들이 너무 잘 표현된 사진들을 보고 감탄하고 갑니다.

    앞으로도 기변이나 렌즈교환 안하셔도 충분할 것 같은데요.^^ 내공에 다시한번 부러움 날려 봅니다.^^
    • 2008/12/19 16:09 [Edit/Del]
      에고 부족한 사용기며, 사진들에 과한 상찬을 해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ㅠ.ㅠ

      잘찍지는 못했지만 소중한 기억들이 차곡차곡 쌓이고 있는건..
      다시 곱씹어봐도 참 행운이란 생각이 듭니다.
      사진을 배운거며, 가족을 찍는다는 것 모두 말입니다.

      자주 뵐께요 연리지나무님 :)
  2. 2008/12/19 11:44 [Edit/Del] [Reply]
    스르륵 클럽에서 이미 보았지만...역시 사진 좋아요 ^^
    복숭아님의 미모덕분... ㅎㅎㅎㅎㅎ;
    이미 와이프가된 색시를 위해 여친렌즈를 하나 들여야 할까요? ^^;
  3. 2008/12/19 14:30 [Edit/Del] [Reply]
    전 여친렌즈를 동생주려고 벼르고 있었는데~ 맑은 독백님때문에 동생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
    슬쩍 닥아서 카메라 가방에 넣어 두었습니다.. ㅎㅎ
    • 2008/12/19 16:10 [Edit/Del]
      ㅋㅋ...
      여친렌즈로 다른 사진들도 종종 찍곤하는데 말이죠.. :)
      그래도 와이프 사진이 압도적으로 많네요..
      넣어둔 렌즈로 멋진 사진 찍어주세요 ^^
  4. 2008/12/19 16:03 [Edit/Del] [Reply]
    역시 맑독님 내공은 상당합니다

    언제봐도 예쁘고 사랑스런 그녀랑 사는 맑독님은 행운아라지요:)
  5. 나는전국구
    2008/12/19 16:40 [Edit/Del] [Reply]
    껄껄껄~~~~
    부부가 동반자이긴하나......
    독백님은 와이프한테 잘하셔야 될거같은데요~~~?
    와이프님 너무 착하게 보이세요~~~ㅋㅋㅋ
  6. 2008/12/19 18:17 [Edit/Del] [Reply]
    스르륵용 사용기로군여... 장터만 가는지라...ㅎ.ㅎ...;;;;;;;;;;;;;;;;;;
  7. 2008/12/19 18:29 [Edit/Del] [Reply]
    죽 읽어보고 내린 결론 - 장비가 주인을 잘 만난거군요. ^^
    숨겨진 능력까지 끌어내서 사용하고 계신 듯 합니다.
    펜탁스 85mm는 워낙에 비싸서 부러움에 가득찬 시선만 보내봅니다. ㅋ
    • 2008/12/20 12:39 [Edit/Del]
      과찬이세요..
      아는 형님께서 헐값에 넘겨주셔서 2년간 참 잘 쓰고 있어요
      요즘은 같은 화각 같은 구도에 조금 실증도 나지만..
      다시금 맘을 잡는다는 생각에 쓴거같습니다.
      펜탁스 85 언젠간 꼭 잡으시길 바랍니다..
      더불어 저도 만두를 .. ㅋㅋ
  8. 2008/12/19 18:38 [Edit/Del] [Reply]
    여친렌즈에 걸맞는 여친님이 계셔서 사용기가 더욱 빛나네요.^^
  9. 2008/12/19 23:28 [Edit/Del] [Reply]
    리뷰를 마지막으로 애기만두를 저에게좀.. .ㄷㄷ
  10. 2008/12/19 23:58 [Edit/Del] [Reply]
    장비병에 물든 손모가지가 부끄럽죠.. 알죠.. ㅡㅜ
  11. 2008/12/20 04:37 [Edit/Del] [Reply]
    85.mm DSLR을 가진 사람들의... 꿈의 물건이지요..;ㅂ;
    흑...
  12. 2008/12/20 04:39 [Edit/Del] [Reply]
    그래서 85.8 이 여친렌즈라 불리우죠 ^^ 저도 쓰고있는 렌즈입니다.
    헛 그러고 보니 지금 모니터 앞에 85.8 이가 있군요 ^^
    다만 제 85.8 이는 제 카메라와 초점이 안맞아서 ;;; 언제 초점 교정 보내야 하는데;컹
    • 2008/12/20 12:42 [Edit/Del]
      ㅋㅋ 초점 교정 얼른 받으셔야겠어요..
      이놈의 캐논은 초점때문에...
      저도 요즘은 초점이 워낙 안 맞아서..
      조리개를 많이 조으고 있습니다 ㅠ.ㅠ
  13. 2008/12/20 23:48 [Edit/Del] [Reply]
    내공이 존경스럽습니다....
    사진이 닉네임을 닮아서 그런지 너무 맑은거같아요...
    p.s 요즘 단렌즈가 자꾸 불러서 귀를 막고 있는데.....ㅜㅜ;;
    • 2008/12/22 10:33 [Edit/Del]
      감사합니다. ^^
      보잘것 없는 실력에 과찬을 해주시니 몸둘바를 몰겠어요 :)
      전 줌렌즈로 다시 갈 수 있을까 가끔 생각해봅니다.
      워낙 단렌즈에 길들여지다보니 ㅠ.ㅠ
  14. 2008/12/21 23:13 [Edit/Del] [Reply]
    .맑은독백님 혹시 사진작가이신가요~+_+
    사진 한장한장 정말 예술이라고 밖에 할말이 없군요!
    • 2008/12/22 10:34 [Edit/Del]
      헉.. 아닙니다...
      그냥 와이프랑 데이트 하면서 한두장 찍은걸 모았어요..
      그냥 제겐 멋진 사진이전에 좋은 추억이네요 :)
      감사합니다. ..
  15. 2011/07/06 15:34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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