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D를 손에 넣었습니다.
Posted at 2009/05/15 22:24// Posted in 맑은 독백
여러 대안들을 두고,
결국 500D를 선택했습니다.
선택에 있어 가장 큰 역할을 한 사람들은
역시 와이프와 아들내미입니다.
시간을 두고 천천히 만져 봐야겠습니다.
동영상을 위해 이제 베가스를 배워야겠어요 :)
결국 500D를 선택했습니다.
선택에 있어 가장 큰 역할을 한 사람들은
역시 와이프와 아들내미입니다.
시간을 두고 천천히 만져 봐야겠습니다.
동영상을 위해 이제 베가스를 배워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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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EF 85mm F1.8 리뷰 - 300D, 그리고 애기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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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9 10:42 [Edit/Del] [Reply]사용기도 너무 좋았지만... 너무 좋은 사진들 많이 보고 갑니다.
누구나 알고 있지만... 실제로 그렇게 하지 못하는 것 = 안좋은 카메라나 렌즈는 없다. 내공이 없을 뿐.
주제에 언급하신 것처럼... 소중한 기억들이 너무 잘 표현된 사진들을 보고 감탄하고 갑니다.
앞으로도 기변이나 렌즈교환 안하셔도 충분할 것 같은데요.^^ 내공에 다시한번 부러움 날려 봅니다.^^-
2008/12/19 16:09 [Edit/Del]에고 부족한 사용기며, 사진들에 과한 상찬을 해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ㅠ.ㅠ
잘찍지는 못했지만 소중한 기억들이 차곡차곡 쌓이고 있는건..
다시 곱씹어봐도 참 행운이란 생각이 듭니다.
사진을 배운거며, 가족을 찍는다는 것 모두 말입니다.
자주 뵐께요 연리지나무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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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9 11:44 [Edit/Del] [Reply]스르륵 클럽에서 이미 보았지만...역시 사진 좋아요 ^^
복숭아님의 미모덕분... ㅎㅎㅎㅎㅎ;
이미 와이프가된 색시를 위해 여친렌즈를 하나 들여야 할까요? ^^; -
2008/12/19 14:30 [Edit/Del] [Reply]전 여친렌즈를 동생주려고 벼르고 있었는데~ 맑은 독백님때문에 동생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
슬쩍 닥아서 카메라 가방에 넣어 두었습니다.. ㅎㅎ-
2008/12/19 16:10 [Edit/Del]ㅋㅋ...
여친렌즈로 다른 사진들도 종종 찍곤하는데 말이죠.. :)
그래도 와이프 사진이 압도적으로 많네요..
넣어둔 렌즈로 멋진 사진 찍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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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전국구2008/12/19 16:40 [Edit/Del] [Reply]껄껄껄~~~~
부부가 동반자이긴하나......
독백님은 와이프한테 잘하셔야 될거같은데요~~~?
와이프님 너무 착하게 보이세요~~~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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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9 18:29 [Edit/Del] [Reply]죽 읽어보고 내린 결론 - 장비가 주인을 잘 만난거군요. ^^
숨겨진 능력까지 끌어내서 사용하고 계신 듯 합니다.
펜탁스 85mm는 워낙에 비싸서 부러움에 가득찬 시선만 보내봅니다. ㅋ-
2008/12/20 12:39 [Edit/Del]과찬이세요..
아는 형님께서 헐값에 넘겨주셔서 2년간 참 잘 쓰고 있어요
요즘은 같은 화각 같은 구도에 조금 실증도 나지만..
다시금 맘을 잡는다는 생각에 쓴거같습니다.
펜탁스 85 언젠간 꼭 잡으시길 바랍니다..
더불어 저도 만두를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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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0 04:39 [Edit/Del] [Reply]그래서 85.8 이 여친렌즈라 불리우죠 ^^ 저도 쓰고있는 렌즈입니다.
헛 그러고 보니 지금 모니터 앞에 85.8 이가 있군요 ^^
다만 제 85.8 이는 제 카메라와 초점이 안맞아서 ;;; 언제 초점 교정 보내야 하는데;컹-
2008/12/20 12:42 [Edit/Del]ㅋㅋ 초점 교정 얼른 받으셔야겠어요..
이놈의 캐논은 초점때문에...
저도 요즘은 초점이 워낙 안 맞아서..
조리개를 많이 조으고 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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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0 23:48 [Edit/Del] [Reply]내공이 존경스럽습니다....
사진이 닉네임을 닮아서 그런지 너무 맑은거같아요...
p.s 요즘 단렌즈가 자꾸 불러서 귀를 막고 있는데.....ㅜㅜ;;-
2008/12/22 10:33 [Edit/Del]감사합니다. ^^
보잘것 없는 실력에 과찬을 해주시니 몸둘바를 몰겠어요 :)
전 줌렌즈로 다시 갈 수 있을까 가끔 생각해봅니다.
워낙 단렌즈에 길들여지다보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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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2 10:34 [Edit/Del]헉.. 아닙니다...
그냥 와이프랑 데이트 하면서 한두장 찍은걸 모았어요..
그냥 제겐 멋진 사진이전에 좋은 추억이네요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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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맑은독백님 손을 거치면 좋은 사진이 나올텐데요.
좀 더 좋은 사진들로 보답해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
부러워요 ㅠㅠ 엉엉엉 ..
개봉기도 어서 올려주세요 ! (독촉독촉)
구구님 반갑습니다. ^^ 자주 뵐께요 :)
얼마나 멋진 사진, 동영상이 나올지 사뭇 기대됩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
모쪼록 사진이 좀 나아져야할텐데요 ^^
동영상의 재미에 푹 빠지시겠어요.
좋은 사진+좋은동영상+재미있는 동영상 기대 할께요.
아직은 조금 아쉬워요 :)
이제 맑은독백님은 날개 다시는건가요? ^^
찍을 수 있는 범위가 조금 넓어 졌다고 할까요..
사진은 아마 똑같을 것 같은데 :)
저도 언제쯤 업그레이드를.. ^^ ㅎㅎ
어서어서 지름신을 영접하심이 어떨지요 ^^
예전에 쓰시던 건 어떤 기종인가요;??
이전의 바디는 동사 캐논 300디 입니다.
아직도 잘 쓰구 있구요..
저는 한 2-3년쯤 후에야 만들 수 있을듯 해요 ㅎㅎ
축하드립니다..
단지 가족들만이 즐기는 미디어가 되지 않을까합니다. ^^
여튼 새로운 가젯의 출현으로 모두들 즐거워합니다 ㅋㅋ
오빠~완전 좋으시겠당. 정든 카메라는 고이 모셔두실거에요???
저..혹시...이거 사면 서울갈려고 기다린거 아닐까요??ㅋㅋㅋㅋ
오늘 아침부터 갱이한테 전화해서 회사얘기하면서 마음의 파도를 잔잔하게 만들었습죠!!
조금 좋습니다. 워낙 장고를 했던지라..
정든 카메라는 와이프에게 줘 사진가의 길로 인도하려합니다 ㅋㅋㅋㅋ
음 회사 이야기라.. 회사 힘든 것도 있겠지만..
아마 애키우는거보단 덜 힘들겁니다 ㅠ.ㅠ
와이프 보면.. 안스러워요.. 흠흠
동영상기능에 뻑 가서 막 사고 싶지만. 제가 재벌도 아니고 말이지요ㅠㅠ
40디를 팔고 500디를??
40디에서 500디로 가는건. 미련한거겠죠?
그냥 좀더 기다리셔서 오두막으로 바로 가심이~~
상위바디 쓰시다 엔트리급으로 내려오시면 적응 잘 안될텐데요 ^^
많이 보여주세요~ 혹시 뽐뿌 급하게 받기 시작하면 저도....ㅎㅎㅎㅎ
뽐뿌는 제가 늘 받습니다 :)
기대만빵입니다...
잘지내시죠? 아름드리님 흐흐